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경준의 첫째 아들이자 17살 배우 지망생인 정안이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의 관청 신하 역으로 첫 엑스트라에 도전한다. 오는 26일(화)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07회는 “꿈 같은 순간, 꿈처럼 다가온 너” 편으로 소유진과 최강창민의 내레이션으로 꾸며진다. 이중 강경준, 정안, 정우 삼부자는 경상북도 문경에 있는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의 오픈 세트장을 찾아간다. 배우를 꿈꾸고 있는 17살 정안이 생생한 촬영 현장을 몸으로 겪고 느끼며, 난생 처음 엑스트라에 도전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정안은 아빠 강경준과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의 촬영현장을 견학한다. 정안은 눈 앞에서 벌어지는 베테랑 배우들의 연기에 “멋있다”라고 감탄하는데 이어, 내내 입을 다물지 못하며 현장의 분위기에 푹 빠져든다. 특히 정안은 강경준이 말을 걸자, “조용히 해봐. (배우들) 목소리도 듣고 싶어”라며 불타는 열정을 폭발시킨다. 이 가운데 김한솔 PD의 급작스러운 제안으로 정안이 ‘관청 신하’역으로 첫 엑스트라 연기에 도전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정안은 “최대한 민폐 끼치지 말고, 많이 배워가자고 생각했어요”라며 어떠한 역할이든
JTBC ‘웰컴투 삼달리’ 신혜선, 그리고 지창욱의 ‘엄마’ 김미경에게 위기가 들이닥쳤다. “어김없이 섬을 찾아오는 불청객은 홀로 우릴 찾아오는 법이 없었다”는 ‘고사리 장마’가 결국 김미경도 집어삼키고 마는 것인지, 긴장감이 수직으로 차오르는 엔딩이었다. 시청률은 전국 7.9%, 수도권 7.9%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 8회에서는 조용필(지창욱)의 아빠 조상태(유오성)와 조삼달(신혜선) 가족간의 불편한 관계가 점점 더 수면 위로 올랐다. 하필 용필과의 다정한 한 때를 상태에게 들킨 삼달은 그의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더니, 급기야 “죄송하다”며 황급히 자리를 떴다. 그런 딸을 마당에서 지켜보던 고미자(김미경)도 심란하기 그지없었다. 자신이 주는 반찬과 뿔소라는 입에도 대지 않는 상태를 보며, 언젠가 삼달에게도 이런 일이 생길 것을 짐작했고, 내내 조마조마했다. 생각이 많아지자 물질 중 해녀회장답지 않은 실수도 이어졌다. 전복을 따면서도 상념에 빠진 미자가 결국 손에 빗창에 긁힌 상처를 입은 것. 장갑 안에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태계일주3)’ 기안84가 따뜻했던 모론다바와는 다른 차가운 도시의 모습과 마주한다. 그는 ‘눈탱이(?)’ 쓰리 콤보를 맞으며 끓어오른 화를 눈 앞에 펼쳐진 ‘번개 페스티벌’에 쏟아내며 ‘광기84’로 변신한다. 오늘 24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연출 김지우, 이하 '태계일주3') 5회에서는 기안84, 빠니보틀, 덱스가 모론다바를 떠나 다음 목적지인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타나)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에 도착한 세 사람은 저녁 식사 전까지 개인 정비를 하는 각자의 시간을 보낸다. 도시 구경을 하던 기안84는 시작부터 ‘눈탱이(?)’ 쓰리 콤보를 맞으며 도시의 차가움을 제대로 느낀다. 도시의 삭막함에 아쉬워하던 기안84는 갑자기 눈 앞에 펼쳐지는 ‘번개 페스티벌(?)’을 발견하고 눈을 번쩍 뜬다. “번개는 못 참지!”라며 흥분한 기안84는 카메라를 들고 번개가 치는 곳으로 달리기 시작한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번개에 마음을 빼앗긴 기안84는 “살아 있음을 느끼게 되더라”라며 ‘광기84’로 변신해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JTBC ‘웰컴투 삼달리’ 신혜선이 8년 전 지창욱에게 이별을 고한 이유가 밝혀졌다. 지창욱 아빠 유오성의 강건한 반대 때문이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 7회에서는 ‘전연인’이라는 관계 때문에 서로를 향한 감정을 꾹 누르고 있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흘러 넘치고 있는 조용필(지창욱)과 조삼달(신혜선)의 애틋한 짝꿍의 역사가 그려졌다. 그런 두 사람을 지켜보는 ‘독수리 오형제’ 부상도(강영석)의 삼달을 향한 오랜 짝사랑은 짠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용필에게 “삼달이 내가 좋아해도 되냐”며 자신의 순정 역시 변함없을 거라 했지만, 헤어진 뒤 8년동안 삼달을 “한번도 잊어보려 한 적이 없다”는 그의 엄청난 사랑의 깊이 앞에 마음 한구석이 불편해져 왔기 때문이었다. 한편, “어쩌면 완전히 놓아 보냈다고 여겼을 때, 가장 열심히 붙잡고 있었다”던 삼달은 자신을 향해 다시 문을 두드리고 있는 용필에 마음이 거세게 일렁였다. 이제 그녀는 불 꺼진 용필의 방을 보며 그가 어디서 무얼 하는지 궁금했고, 그의 빈자리가 허전하게 느껴졌다. 갑작스럽게 장대비가 내리자 용필의 열린 방 창문
최강 몬스터즈의 올 시즌 마지막 직관 경기를 위해 특별한 손님들이 경기장을 찾는다. 오는 2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72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대학리그 올스타팀의 경기가 펼쳐진다. 연천 미라클을 상대로 콜드 승을 거두며 벼랑 끝 위기에서 탈출한 최강 몬스터즈는 올 시즌 남은 단 한 경기이자, 수많은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모든 것을 결정하게 된다. 최강 몬스터즈 마지막 경기에 수많은 관중과 더불어 특별 손님들이 방문해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애국가 제창자는 ‘최강야구’ 찐 팬 답게 공연이 한창인데도 섭외에 흔쾌히 응해줬다는 전언이다. 그는 “초청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와 더불어 양 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애국가를 부른다. 특히, 시구자의 등장에 고척돔은 환호로 뒤덮인다. 특별한 시구자와 친분이 있는 이택근이 시포를 맡게 된다. 또한 신재영하고도 반갑게 인사한다. 오주원은 시구자를 바라보며 “왔으면 한 게임 뛰고 가지…”라며 아쉬움 가득한 한마디를 남긴다. 레전드 선수들도 깜짝 놀란 시구자의 정체는 오는 25일(월) 밤 10시 30분에 방송하는 ‘최강야구’ 72회에서 밝혀진
‘마이 데몬’ 송강이 악마의 능력을 되찾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제작 스튜디오S·빈지웍스) 10회에서 ‘악마’ 구원(송강 분)이 도도희(김유정 분)를 지키기 위해 운명을 건 승부를 시작했다. 서로를 포기하지 않기로 한 도도희, 구원은 ‘십자가 타투’를 되돌리기 위한 여정을 떠났다. 그러나 또다시 예기치 못한 위기와 마주했다.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도도희를 구한 구원. 타투와 함께 능력이 돌아온 구원의 반전은 향후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 10회 시청률은 평균 4.3%,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았다. 타깃 2049 시청률은 1.4%를 기록했다. 이날 노숙녀(차청화 분)의 말은 구원을 혼란스럽게 했다. 보름달이 뜰 때까지 도도희가 죽지 않고 버티면 능력의 원천인 ‘십자가 타투’는 사라지고, 구원이 자연발화 해 소멸한다는 것. 둘 다 살아남을 방법을 물었지만, 보름달이 뜨면 룰렛은 멈추고 승부가 날 것이라는 노숙녀의 예언은 구원을 심란하게 했다. 집으로 돌아온 구원은 아무렇지 않은 척 도도희를 마주했다. 두 사람은 온종일 떨어지지 않고 홈데이트를 즐겼다. 내일 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펜싱 선수 김준호의 아들 은우, 정우가 최강 ‘사랑둥이’ 형제의 매력을 폭발시켜 이목을 끈다. 오는 19일(화)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06회는 ‘내 모든 걸 너에게 주고 싶어’ 편으로 최강창민과 박주호의 첫째 딸 9살 나은이의 내레이션으로 꾸며진다. 이중 펜싱 선수 김준호의 첫째 아들 25개월 은우와 둘째 아들 7개월 정우가 형제의 사랑스러운 우애를 자랑하는 가운데, 날이 갈수록 물이 오르는 귀여움과 함께 대세 형제의 매력을 뽐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스틸 속 생후 7개월 정우는 깜찍한 포즈로 차세대 귀염둥이를 인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정우는 빵빵한 볼살과 배를 인증하며 턱을 괴고 있는 포즈를 선보인다. 이어 정우는 오동통한 무발목과 함께 한쪽 다리를 올린 채 요염한 포즈로 웃음을 선사한다. 아빠 김준호는 “정우야 너는 볼 때마다 포즈가 바뀐다”라며 시시각각 변하는 정우의 다채로운 포즈에 감탄한다. 또한 정우는 형 은우의 어릴 때와 똑같은 튼튼한 ‘빵벅지’의 깜찍함까지 더한다고 해 허벅지까지 닮은 형제의 싱크로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나아가 정우는 형 은우의 옆에 찰싹 붙어 형아가 하는 것이라면
JTBC ‘웰컴투 삼달리’의 ‘독수리 오형제’ 지창욱-신혜선-이재원-배명진-강영석이 힘을 모아 ‘악질 기자’ 김대곤을 쫓아내며 안방극장에 사이다를 터뜨렸다. “너는 우리 자랑이고 자부심”이라는 친구들의 진심은 신혜선의 상처를 감쌌고, 이들의 ‘찐’ 우정은 안방극장에도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시청률은 전국 6.7%, 수도권 6.5%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 5회에서는 조삼달(신혜선)에게 불거진 논란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며 악질 기사를 쏟아낸 안강현(김대곤) 기자가 제주에 등장, 긴장감을 선사했다. 삼달리 옆 동네 남달리에 AS 테마파크 체결식 취재차 내려온 그의 귀에 “삼달리 해녀회장의 둘째 딸이 논란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들어갔다. ‘대박’ 건수를 직감한 안기자는 곧바로 해녀회장 고미자(김미경)의 집을 찾아가, 우편물을 뒤지고 마당 안까지 침입했다. 그러더니 열린 창문 사이로 삼달이 보이자,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기 시작했다. 때마침 조용필(지창욱)과 부상도(강영석)가 이를 목격하고 그를 막아내 위기는 일단락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누적 연봉 385억에 빛나는 야구 선수 이대호가 한 달 용돈 300만 원을 깜짝 밝힌다. 오늘(17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중식 대가’ 이연복이 매장 개점 10주년을 맞아 야구선수 이대호, 장원삼, 송승준을 깜짝 초대한다. 이 가운데 이대호가 홈런왕이 될 수 있었던 이유를 공개한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이대호는 KBO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타격 7관왕이자 2015년 한국인 최초로 일본 시리즈 MVP를 수상한 살아있는 신화. 특히 이대호가 갖고 있는 9경기 연속 홈런 기록은 세계 신기록이자 2023년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은 대기록이다. 그런 이대호인 만큼 그의 야구 비하인드에 관심이 쏟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특히 “누적 연봉 385억” 고백으로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 이대호는 “미국과 일본 계약 때 많이 받았다. 2012년 기준 연봉으로 약 68억을 받았는데 일본 선수 중 탑5에 드는 연봉”이라고 밝히고, 전현무는 “김병현 누적 연봉보다 많네”라며 상상을 뛰어넘는 금액에 화들짝 놀란다. 또한 이대호는 재테크 비법에 대해 묻자 “결혼과 동시에 용돈을 받았는데, 20년 전부터 한 달 용돈으로 300만 원을 받고 있다.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태계일주3)’ 기안84. 빠니보틀, 덱스가 마다가스카르의 상징인 ‘바오밥 나무’와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덱스는 ‘바오밥 애비뉴’의 압도적인 절경에 감탄을 연발했다. 오늘 17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연출 김지우, 이하 '태계일주3') 4회에서는 ‘마다가스카르 삼 형제’가 막내 덱스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마다가스카르’ 여정에서 덱스는 바오밥 나무 아래 캠핑’을 버킷리스트로 꼽았다. 덱스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기안84, 빠니보틀, 덱스는 세계 최대의 바오밥 나무 군락지인 ‘바오밥 애비뉴’로 향한다. 드넓은 평원에 거대하게 솟은 바오밥 나무들을 발견한 세 사람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덱스는 “이게 내가 원했던 거야”라며 대자연이 선물한 웅장한 풍경에 젖어 든다. 기안84는 “비현실적이다. 다른 행성 같더라”라며 바오밥 나무에 다가가 얼굴을 맞대고 초 밀착 교감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관광 명소로 유명한 ‘바오밥 애비뉴’에서 기안84, 빠니보틀, 덱스는 관광객 모드가 되어 마음껏 인증 사진을 찍는다. 붉은 노을과 함께 더욱 빛나
‘마이 데몬’ 김유정, 송강의 마음이 마침내 맞닿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제작 스튜디오S·빈지웍스) 8회에서 도도희(김유정 분)와 구원(송강 분)이 거세지는 위기 속에 마음을 확인했다. 도도희는 구원을 지키기 위해 ‘미래 그룹’ 회장 후보 사퇴를 선택했고, 주천숙(김해숙 분)의 복수도 그만뒀다. 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고 싶지 않은 도도희. 그 진심을 확인한 구원이 도도희에게 입을 맞추는 엔딩은 애틋함을 자아냈다. 8회 시청률은 평균 5.0%, 순간 최고 시청률은 6.3%(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타깃 2049 시청률은 1.9%를 기록하며 호응을 이어갔다. 주천숙 살해 용의자로 경찰에 연행된 도도희는 구원의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 주석훈(이상이 분)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향한 도도희는 의식불명인 구원의 손을 손목에 가져다 댔다. 반응이 없어 좌절하려던 순간 의식이 돌아왔고, 도도희는 구원의 품에 안겨 안도했다. 도도희와 구원은 위기가 거듭될수록 서로에게 향하는 마음을 확신했다. 구원은 “너랑 있는 게 치료야”라면서 충전을 핑계로 한 침대에서 잠들었다. 달라진 구원의 태도는 도도희의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