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최초 트로트 그룹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이 과즙 비주얼로 눈길을 모았다. n.C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의 첫 번째 싱글 '담다디'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김다현은 발랄한 양갈래 머리와 레몬빛 원피스로 스타일링하고 상큼한 과즙 비주얼을 선보였다. 스미다 아이코는 트레이드마크인 세련된 단발머리와 함께 스포티한 체크 스커트를 착장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앞서 공개된 밝고 귀여운 그룹 케미에 더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듀엣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한일가왕전' 1대 MVP 김다현과 일본의 실력파 막내 스미다 아이코가 결성한 한일 최초 트로트 그룹이다. 팀명은 행운을 불러오는 주문을 뜻하며, 노래를 통해 발랄하고 신나는 에너지를 전하겠다는 의미를 전한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의 신곡 '담다디'는 이상은의 대표곡 '담다디'를 디스코 버전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후렴구에 중독적으로 반복되는 '팡팡' 사운드가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준다. 특히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지난 18
‘전참시’가 충주가 낳은 슈퍼스타 ‘충주맨’의 매니저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22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04회에서는 충주시 공무원이자 최고의 유튜브 스타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180도 달라진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전참시 방송 이후 드디어 매니저가 생긴 충주맨의 하루가 펼쳐진다. 충주시청 홍보팀 소속으로 근무 중인 이형아 주무관이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매니저로 함께 일을 시작하게 된 것. 충주맨과 한배를 타게 된 이형아 주무관은 출근하자마자 유튜브 팀의 주간 업무를 보고하는 등 매니저로서 그의 옆을 든든히 지킨다. 충주맨의 전반적인 행정 업무를 담당하게 된 매니저 이형아 주무관은 온갖 연락이 오는 전화 통화에 하나둘씩 해결하며 업무에 열을 올린다. 여러 분야에서 섭외 1순위로 주목받는 공무원인 만큼 매니저의 전화 알람 소리는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또한 충주맨은 MZ 세대인 매니저의 달력에 자신의 휴가 기간이 호칭이 생략된 채 ‘선태 휴가’로 이름만 떡하니 적혀 있어 크게 충격을 받는다
“빌드업 천재 드라마 등극이요~!”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 지성과 전미도가 중꺾마 정신을 터트리며 공조에 새 국면을 맞이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6월 14일(금)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극본 이현, 연출 김문교, 제작 스튜디오S, 풍년전파상, 쏘울픽쳐스) 7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9.8%, 전국 9.4%, 최고 11.3%를 차지하며 금요일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 1위를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49 시청률은 3.5%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및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7회에서는 장재경(지성)과 오윤진(전미도)이 각자 추적에 박차를 가하던 도중 예상치 못한 고충과 부딪힘을 겪으며 각오를 다짐하고, 힌트를 발견하는 내용이 담겼다. 먼저 장재경은 김대성(배재영)이 모르쇠로 일관하자, 마약상들이 탔던 차량의 차적 조회를 통해 주인을 찾았고, 정연주(윤사봉)가 장재경의 팔에 찔렀던 주사기가 없어졌다고 하자 도망간 마약상이 챙긴 것 같다고 둘러댔다. 그러나 장재경은 김창수(정재광)를 벽에 밀치며 “니가 이렇게 날 만든 거야?”라고 격분했고, 김창수는 지난번 경찰서에서 장재경이 레몬뽕을 먹은 것을 알게 됐지만 그
tvN ‘졸업’ 정려원, 위하준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온다. tvN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15일, 서혜진(정려원 분)과 이준호(위하준 분)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포착했다. 서혜진과 이준호의 갈등이 예고된 동시에, 대치체이스 부원장 우승희(김정영 분)와 최선국어 원장 최형선(서정연 분)의 은밀한 만남은 대치동에 불어닥친 폭풍을 짐작케 한다. 지난 방송에서 서혜진은 누군가의 신념과 선택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표상섭(김송일 분)이 곤란할 줄 알면서도 성공을 위해 더 독사 같이 굴었다는 서혜진의 고백엔 뼈아픈 후회가 담겨있었다. 이준호는 그런 서혜진의 복잡한 밤을 묵묵히 지키며 그를 위로했다. 그런 가운데 대치동에 또 한 번 폭풍이 불어닥친다. 공개된 사진 속 웃음기 하나 없는 서혜진, 이준호의 날 선 대립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차례 갈등을 봉합한 두 사람에게 생각지 못한 갈등이 찾아온다고. 과연 달콤한 일상을 냉각시킨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앞선 예고 영상에서 "입시 없애겠다는 소리랑 안 달라"라면서 소리치는 서혜진의 모습도 공개된바, 국어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갈 길을 잃고 헤매다 홀린 듯 서울예대 모교를 찾는다. 6월 1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왕종석, 소인지/작가 최혜정)에서는 힐링과 도파민을 찾아 떠나는 ‘놀뭐 대행 주식회사’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 중 유재석-하하-이이경은 육아 대디 의뢰인의 꿀 같은 자유 시간을 위한 코스를 짠다. 힐링 장소를 찾아다니지만, 공교롭게도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만 방문하게 된다고. 과연 세 사람이 대행 서비스를 무사히 완수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유재석과 그를 버리고 튀는 하하와 이이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구름 인파 속에서 빠져나간 세 사람은 유재석이 “비장의 무기다”라며 픽(PICK)한 또 다른 장소를 찾아간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계획이 무너진 유재석은 그 와중에 서울예대 모교를 들른다. 유재석은 “졸업은 못했지만 보는 거야”라면서, “내가 여기 게시판에서 합격자 발표 봤다”라고 자랑한다. 유재석은 홀린 듯 발걸음을 떼며 구경을 하는데, 이곳에서 누군가와 깜짝 만남까지 갖게 돼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ATEEZ 종호가 ‘불후의 명곡’ 우승했던 곡인 ‘질풍가도’ 무대로 대학 축제에서 떼창 화답을 받았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5일) 방송되는 662회는 ‘아티스트 윤종신’ 편 2부로 육중완밴드, 솔지, 정준일, ATEEZ 종호, 포르테나의 대결을 앞두고 있어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ATEEZ 종호는 ‘불후의 명곡’의 파급력을 톡톡히 경험했던 일을 전하며 감사를 전한다. 그는 ATEEZ 로 ‘불후’에 출연해 우승했던 ‘질풍가도’ 무대를 대학 축제에서 선보였다면서 “대학생 관객들의 떼창이 나오더라”라며 “‘불후’에서 했던 퍼포먼스를 많이 좋아해 주셔서 뿌듯했다”라며 특별했던 감동을 전한다. 또한, ATEEZ가 빌보드 차트 1위에 이어 최근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2024 코첼라’에 보이그룹 최초로 무대에 올랐던 소감에 대해 종호는 “사실 공연 5분 전까지도 실감이 안 났다. 그냥 늘 오던 미국에 왔구나 생각했다”라고 너스레를 떨더니 “막상 스탠바이 시작하니 그때부터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긴장 많이 됐던 무대였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역대급 데뷔 무대에 이어 Z세대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배드빌런은 지난 3일 싱글 1집 'OVERSTEP(오버스텝)'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BADVILLAI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BADVILLAIN'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중독성과 음악적 완성도, 이제까지의 K-걸그룹 퍼포먼스의 기준을 바꿀 만한 고난도의 파워풀한 안무, 멤버들의 압도적인 실력이 최고의 시너지를 내며 유튜브 공개 나흘 만에 3000만뷰를 넘어설 정도로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면서 뮤직비디오에서 배드빌런이 선보인 화려한 패션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배드빌런은 총 9개 착장을 선보였다. 신인이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착장 수로는 상당히 많은 편이기도 하지만, 더욱 눈에 띄는 건 패션 센스와 그 안에 숨겨둔 스토리텔링이다. 먼저 배드빌런은 '방송국 점령' 사건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올 화이트 의상과 컬러블록 의상을 선택했다. 화이트 의상으로는 깔끔하게 군무를 보여주는 효과를 냈고, 화이트 의상과 반대되는 블랙을 베이스로 한 컬러블록 의상으로 포인트와 재미를 살렸다. 미래지향적인 패션도 선보였다. Y3K 의상과 사이
‘최강 몬스터즈’의 정근우가 대구고 야구부의 전력에 긴장한다. 오는 (10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85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대구고의 1차전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시즌 코치 역할을 톡톡히 소화해내고 있는 이택근은 대구고 경기를 앞두고 한층 더 화려해진 칠판을 공개한다. 대구고 전력 분석으로 빼곡한 칠판에선 ‘최강 몬스터즈’를 승리로 이끌기 위한 이택근의 의지와 노력이 엿보인다는데. ‘이택근의 야구 교실’을 집중해서 듣던 정근우는 대구고 선수들의 탈고교급 전력을 듣고 한껏 인상을 찌푸리며 짜증을 낸다. 옆에 있던 이대호 역시 한숨을 쉬며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이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젓는다. 그런가 하면 캡틴 박용택은 2할에 멈춘 타율을 올리기 위해 웜업부터 열정적으로 스윙을 한다. 심지어 자신을 지켜보던 김선우 해설위원에게 타격 코칭까지 받는다는데. 5연승을 달리는 ‘최강 몬스터즈’와 고교야구 최강자 대구고의 맞대결은 내일(10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최강야구’ 8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 김희선이 이혜영이 보는 앞에서 집으로 돌아온 김남희를 향해 액셀을 밟아버리는 ‘분노의 급발진 엔딩’으로 역대급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8일(금)에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기획 권성창 / 연출 이동현, 위득규 / 극본 남지연 /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6회에서는 노영원(김희선)과 홍사강(이혜영)이 자살 자작극을 벌인 최재진(김남희)을 찾기 위해 이세나(연우)의 집까지 찾아가 충격적인 정황을 포착한 가운데, 갑자기 사라졌던 최재진이 집으로 돌아온 의문스런 행보로 긴장감을 드높였다. 먼저 이세나가 노영원의 집안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노영원을 표적으로 정한 결정적인 계기가 드러났다. 가족들이 모두 사망하고 혼자 남은 이세나는 언니를 할퀸 고양이를 죽인 일에 대해 “다들 내 잘못이라고 그랬어요. 난 가족을 지키려고 한 건데”라고 원망을 품었다. 이때 이세나는 TV에서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사연자가 노영원과 상담하는 모습을 보자 감정이입했고, “오히려 가족들을 힘들게 했다고 생각 안하나요? 이세나씨의 행동은 결국 실패했습니다. 잘못된 방법이었으니까요”라고 일침을 가하는 노영원의 목소리를 환청으로 듣고는 분노했다. 이세나는
‘푹 쉬면 다행이야’ 천만배우 이성민이 0.5성급 무인도에서 구박데기가 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기,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에서 ‘안CEO’ 안정환은 0.5성급 무인도 객실 확장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위해 배우 이성민, 김성균, 배정남, 임현성, 경수진, 그리고 김남일을 일일 일꾼으로 초대한다. 스튜디오에는 붐, 송지효, 김종민, 빌리(Billlie) 츠키가 출연해 이들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안정환은 객실 확장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위해 0.5성급 무인도를 휴장한다. 안정환의 첫 번째 계획은 앞마당에 있는 폐양식장을 재개발해, 여름철 손님들이 텐트를 설치하고 잘 수 있는 데크를 까는 것. 이를 위해 호텔 일꾼들이 직접 나선다. 그중 처음 보는 실루엣의 일꾼이 눈길을 끈다. 새로운 일꾼의 정체는 바로 데뷔 37년 만에 처음으로 야외 리얼리티 예능에 출연하는 배우 이성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수많은 히트작을 남긴 이성민은 지난해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 회장 역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국민 회장님’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장동민의 지니어스 베이비 지우가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특히 장동민과 지우가 상황극이 일상인 부녀 케미를 뽐내며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오늘(9일) 방송되는 ‘슈돌’ 529회는 ‘육아? 그까이꺼~ 그냥 뭐 대충’ 편으로 꾸며진다. 특히 지난 2월 ‘슈돌’의 스페셜 내레이터로 출연해 딸 지우와 아들 시우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던 장동민이 슈퍼맨 아빠로 본격적인 첫 등장을 알린다. 장동민은 22개월 딸 시우와 함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아빠 장동민의 다정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이 가운데 장동민과 지우가 ‘개그콘서트’의 코너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막강한 부녀 개그감을 뽐낸다. 아침을 먹던 지우가 “아빠 분장~”이라며 자신의 인중에 김을 붙이고 ‘베이비 찰리 채플린’으로 깜짝 변신한 것. 평소 다채로운 분장쇼로 시청자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던 장동민의 개그 DNA를 물려받은 듯한 딸의 분장 놀이에 아빠 장동민이 웃음을 터트린다고. 이후 장동민도 자신의 인중에 김을 붙이고 ‘찰리 채플린’ 붕어빵 부녀를 완성시켜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지우는 얼굴 모사 개인기로 20년 차 개그맨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