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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X김응수X츠키, 오르골 테라피부터 운하 크루즈까지 낭만 감성 충전, 동화 속 세상에 푹 빠진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X김응수X츠키가 영화 ‘러브레터’의 배경으로 유명한 오타루로 떠난다. 조립식 가족의 홋카이도 여행이 절정으로 치닫는 가운데, 감성, 먹거리, 가족 케미가 모두 폭발하는 ‘낭만 가득 오타루 데이’가 펼쳐진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 박지현X김응수X츠키가 조립식 가족 여행의 하이라이트, 오타루로 낭만 여행을 떠난다. “오겡끼데스까~”라는 명대사로 유명한 영화 ‘러브레터’의 촬영지인 오타루는 단풍이 물든 가을 풍경부터 아기자기한 상점가, 레트로 감성까지 힐링 요소가 가득한 소도시. 이들 가족은 이동하는 길조차 감성으로 물드는 오타루에서, 여유로운 풍경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채워간다.


오타루에 도착한 세 사람은 고즈넉한 사카이마치 거리를 거닐며 홋카이도 대표 과일인 유바리 멜론을 맛본다. 한 통에 5만 원에 달하는 ‘명품 멜론’의 차원이 다른 당도에 모두가 감탄하지만, 맛 평가를 두고 김응수와 츠키 사이에 묘한 ‘부녀이몽’이 펼쳐진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MZ 사이에서 인기인 말차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한 뒤, 로컬 분위기가 살아 있는 경양식 맛집의 로스가스와 함박 스테이크까지 먹고 또 먹는 코스가 이어지며 만족도를 한껏 끌어올린다.


오타루 여행의 클라이맥스는 역시 낭만. 3,200종이 넘는 오르골을 보유한 일본 최대 규모의 오르골당에서 오르골 테라피로 마음을 채우고, 오타루 운하 크루즈에 올라 감성의 깊이를 더한다. 조립식 가족의 마지막 여행이 어떤 재미와 울림을 남길지, 마치 동화 속 세상에 들어온 듯 낭만이 흐르는 오타루에서 펼쳐질 특별한 순간들이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조립식 가족의 마지막 여행 날, 웃음과 낭만, 그리고 먹거리까지 완벽하게 채워진 오타루에서의 하루가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가족 케미 역시 함께 즐겨달라”고 전했다.


‘길치라도 괜찮아’ 8회는 오늘(13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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