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4.8℃
  • 맑음강릉 20.8℃
  • 맑음서울 25.7℃
  • 맑음대전 25.8℃
  • 맑음대구 24.2℃
  • 맑음울산 22.3℃
  • 맑음광주 27.2℃
  • 맑음부산 24.1℃
  • 맑음고창 26.7℃
  • 맑음제주 25.4℃
  • 구름많음강화 24.8℃
  • 맑음보은 23.8℃
  • 맑음금산 25.8℃
  • 맑음강진군 25.2℃
  • 맑음경주시 23.6℃
  • 맑음거제 22.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TBC '뭉찬4' 임영웅, '판타지올스타' 응원 열기에 위축?! "이런 기분 오랜만"

 

'뭉쳐야 찬다4' 조축계 양대 산맥, 안정환과 임영웅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진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8회에서는 ‘판타지리그’ 최정예 팀 ‘판타지올스타’와 2024년 ‘KA리그’ 우승팀 ‘리턴즈FC’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해 ‘리턴즈FC’에게 대패하며 설욕을 다짐한 안정환과, 감독 데뷔전에서 ‘판타지연합’에게 패배 후 선수로 복귀한 임영웅이 맞붙는 복수전이 성사돼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이날 ‘판타지올스타’와 ‘리턴즈FC’의 경기를 앞두고, 경기장에는 전운이 감돈다. 양 팀 모두 “이번엔 절대 질 수 없다”는 각오로 불타오른다. 이를 본 중계석의 김성주는 “작년이 이벤트성 경기였다면, 이번엔 진검승부 느낌”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현장 분위기도 폭발적이다. ‘뭉찬4’ 홈구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판타지올스타’를 향한 응원 열기가 압도적이었는데, 응원단장으로 나선 마선호를 필두로 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구호를 외치며 함성을 쏟아낸다. 평소 ‘영웅시대’의 열렬한 응원을 받던 임영웅은 상대 팀을 향한 일방적인 응원에 “이런 기분 오랜만”이라며 낯설어한다.

 

이번 맞대결은 역대급 라인업으로 관심을 모은다. ‘리턴즈FC’에는 프로 리그 출신, U-20 대표, 카타르 프로 경험자 등 실력자들이 총출동했다. 이에 맞서는 ‘판타지올스타’ 역시 최강의 공격 라인 이신기와 게바라, 그리고 중원의 지배자 신우재와 이찬형 등 각 팀의 최강 에이스들이 모였다.

 

경기가 시작되자 양 팀 사이의 숨 쉴 틈 없는 공방전이 펼쳐진다. 중계석의 조원희가 “국가대표 경기를 보는 줄 알았다”고 감탄할 정도로,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진다. 용호상박이라 할만한 치열한 경기 끝에 안정환이 굴욕을 씻고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임영웅이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조축계의 양대 산맥이 벌이는 빅매치의 결과는 오는 19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조선총독부 입성, 한복 벗고 단발 싹둑 ‘파격 변신’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이 드디어 밀정이 된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17일, 이가경(김유정 분)과 유소란(김현주 분)의 위험한 거래부터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분)의 아찔한 재회까지 새로운 판도를 암시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가경은 금석중(감우성 분)의 인질로 붙잡힌 데 이어, 후쿠다(김중희 분)로부터 그와의 공범으로 의심받으며 위기에 몰렸다. 13년간 가슴에 품어온 복수를 망친 유소란이 이가경을 질책하자, 그는 되려 “그깟 몇 푼 벌려다가 독립운동에 엮여서 황천길 갈뻔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유소란의 유산 소식에 이가경의 마음도 편치만은 않았고, 유소란이 건넨 돈도 거절한 채 다시는 보지 말자며 돌아섰다. 한편, 이가경을 찾고 있던 사토 히데오는 전당포에서 우연히 그를 다시 마주했다. 두 사람의 예기치 못한 재회가 설렘을 유발하며 다음 이야기를 기대케 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이가경의 변화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시는 마주칠 일 없을 것처럼 떠났던 이가경이 유소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