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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김대호X옥자연X코드쿤스트, '대자연 원정대' 신입 회원 소개 타임! 직접 만든 일일 닉네임은 무엇?

 

MBC ‘나 혼자 산다’의 자연을 사랑하는 ‘자연인 트라이앵글’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가 드디어 뭉쳤다. 운명처럼 모인 이들은 ‘코드명 : 대자연’ 크루를 결성해 행복한 자연 탐방에 나선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가 함께 자연 탐방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자연을 사랑하는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가 ‘코드명 : 대자연’ 크루로 한자리에 모인다. ‘대자연 러버’ 김대호가 ‘자연인 트라이앵글’의 만남을 주선한 것. 그는 “이건 운명이에요”라며 세 사람의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낸다. 직접 채집 장비를 준비한 코드쿤스트, 카메라와 간식을 준비한 옥자연도 함께하는 자연 탐방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코드명 : 대자연’ 멤버들은 자연 탐방 현장으로 향하는 중에도 끊임없이 ‘자연 토크’를 펼친다. 김대호는 “그동안 말이 통하는 사람이 없었다”라며 옥자연, 코드쿤스트와의 운명적 만남에 행복해한다. 특히 세 사람은 뜻밖의 공통점들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세 사람이 향한 곳은 바로 강원도 평창. 이들은 자연 탐방을 함께할 ‘대자연 원정대’에 합류한다. 비바리움, 파충류, 양서류, 동물 등 각 분야의 전문가 포스를 뽐내는 기존 회원들 앞에서 신입 회원이 된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는 직접 지은 일일 닉네임으로 자기소개를 한다. 과연 세 사람의 닉네임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어 본격적으로 자연 탐방에 나선 세 사람의 모습도 포착됐다. 바위에 자란 이끼를 발견하고 냅다 머리를 들이미는 김대호, 거침없이 카메라를 들이대는 옥자연, 그리고 거대한 채집망을 들고 냅다 나비를 쫓는 코드쿤스트의 모습까지 의욕이 폭발한 3인 3색의 자연 탐방 현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도심에서 벗어난 세 사람은 오직 자연 속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놀라운 순간들을 마주한다. 누구보다 자연에 진심인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코드명 : 대자연’으로 뭉친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의 자연 탐방 현장은 오는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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