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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얼빈' 영하 40도의 추위도 잊게 만든 열연의 현장 스틸 공개!

 

2025년을 여는 화제작 <하얼빈>이 굳건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헌신과 혼신으로 빚은 현장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는 스틸을 공개한다.

 

영화 <하얼빈​>​이 장기 흥행 입지를 다진 가운데 관객들의 입소문이 더욱 굳건 해지고 있다. <하얼빈>이 이처럼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관객들이 느낄 수 있는 영화적 경험과 재미를 위해 헌신과 혼신을 다한 감독, 배우, 스탭들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 <하얼빈​>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스틸이 오늘 공개되어 이목을 끈다. 공개된 스틸에는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이동욱과 우민호 감독, 전 스탭에 이르기까지 <하얼빈>​을 위해 모든 것을 쏟은 이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영하 40도에 달하는 몽골 홉스골 호수 현장부터 광활한 사막에 진지를 꾸린 스탭들, 신아산 전투 촬영이 진행된 폭설의 국내 현장, 그리고 라트비아에서 펼쳐진 추격 액션들까지 입소문을 이끌 다양한 장면들의 비하인드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영화 <하얼빈>​은 개봉 3주차 오프닝 박스오피스도 1위를 기록하며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변화되고 있는 흥행 패턴에 따라 <하얼빈>은 기존 관객들의 신뢰도 있는 입소문에 힘입어 구정 연휴 까지도 굳건한 흥행 기세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관객들 사이에서 “극장에서 꼭 봐야 할 압도적인 전율의 영화”, “T가 보면 심장이 뜨거워지고 F가 보면 오열”, “연초에 가족들끼리 보기에 안성맞춤” 등 뜨거운 추천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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