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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보이스' 톰 그래넌, 한국 팬들 매료시킬 히트곡 열창

독보적 허스키 보이스에 폭풍 가창력까지, 톰 그래넌의 팬심을 뒤흔드는 히트곡 메들리

 

영국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톰 그래넌이 딩고 뮤직의 '킬링 보이스'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딩고 뮤직은 지난 25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톰 그래넌의 '킬링 보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허스키한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유명한 톰 그래넌은 과거 축구선수로 활동하다가 사고로 인해 음악의 길을 걷게 되었다.

 

통기타 하나로 영국 곳곳에서 공연을 펼치다 기획사 관계자의 눈에 띄어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영상 속 톰 그래넌은 "한국! 만나서 반갑다"는 인사와 함께 지난해 발매한 '올 디즈 나이츠(All These Nights)'를 불러 '킬링 보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하우 더즈 잇 필(How Does It Feel)', '파운드 왓 아이브 빈 루킹 포(Found What I've Been Looking For)', '히어(Here)', '리마인드 미(Remind Me)', '돈트 브레이크 더 하트(Don't Break the Heart)'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그의 다채로운 멜로디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톰 그래넌은 2021년 발매한 정규 2집 앨범 '에버링 로드(Evering Road)'의 대표곡이자 UK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리틀 빗 오브 러브(Little Bit of Love)'를 완벽한 라이브로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의 매력적인 음색과 라이브 퍼포먼스는 팬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톰 그래넌은 "내 이름은 톰 그래넌이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 곧 만나자"라는 인사로 '킬링 보이스'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이번 '킬링 보이스'를 통해 톰 그래넌은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한편, 딩고 뮤직은 두아 리파(Dua Lipa), 찰리 푸스(Charlie Puth), 앤 마리(Anne-Marie), 벤슨 분(Benson Boone), 핑크 스웨츠(Pink Sweat$), 조니 스팀슨(Johnny Stimson), 크리스토퍼(Christopher), 리치 브라이언(Rich Brian), 워렌 휴(Warren Hue)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킬링 보이스'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정한 세트리스트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콘텐츠로, 아이유, 마마무, 성시경, 태연, 카라, 세븐틴, 비투비, 엑소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아이유는 6400만 뷰를 달성하며 딩고 콘텐츠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고, 태연은 4300만 뷰를 돌파해 '2022년 유튜브 국내 최고 인기 동영상' 2위에 올랐다.

 

악뮤 역시 2000만 뷰를 돌파하며 '2023년 유튜브 국내 최고 인기 동영상' 2위를 기록하는 등 딩고의 막강한 콘텐츠 파워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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