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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BIFAN 후원회 3억 6246만원 현금 후원 약정! 성공 개최 응원!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 제18대 후원회(후원회장 김태우)가 11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부천시청 내 판타스틱 큐브에서 가진 이날 전달식에서 NH농협은행 등 5개 업체는 현금 3억 6246만원을 약정, 제28회 BIFAN 개최를 적극 응원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BIFAN 조직위원장인 조용익 부천시장, 유니온전자통신(주) 김태우 대표이사(제18대 BIFAN 후원회장), NH농협은행 김장섭 부천시 지부장, GS파워주식회사 유재영 대표이사, 부천현대백화점 중동점 조재현 점장, 부천상공회의소 김종흠 회장, 그리고 BIFAN 신철 집행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NH농협은행(1억 3500만원), GS파워주식회사(1억원), 현대백화점 중동점(5천만원), 유니온전자통신 주식회사(5천만원), 31개 부천시 경제인을 대표하여 부천상공회의소(2746만원) 등 5개 업체는 총 3억 6246만원의 현금 후원을 약정했다. 이들 후원 업체는 부천의 대표 문화 축제인 BIFAN의 성공적 개최와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탰다.

 

조용익 조직위원장(부천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영화산업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후원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아시아 최대 장르 영화제로 BIFAN을 글로벌 관객과 부천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축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태우 후원회장은 “우리 후원회는 후원금 모집뿐만 아니라 BIFAN을 의미 있게 생각하는 후원회로 만들고자 노력 중이다. 올해 영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BIFAN이 새로운 출발에 시동을 걸었다. 올해 ‘BIFAN+ AI’ 공식 사업을 발표하며 언론과 영화계의 관심이 뜨겁다. BIFAN은 부천시를 모두가 부러워하는 자랑스러운 첨단 문화산업의 도시, 영화제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제28회 BIFAN은 7월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 최초로 부천시 랜드마크 부천아트센터에서 개막식을 개최하는 BIFAN은 특별행사로 전야제를 개최, 한층 더 풍성한 개막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식 기자회견은 오는 6월 12일 부천과 서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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