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
  • 구름조금강릉 28.2℃
  • 맑음서울 30.6℃
  • 맑음대전 30.8℃
  • 맑음대구 31.6℃
  • 맑음울산 30.7℃
  • 맑음광주 31.9℃
  • 연무부산 28.6℃
  • 맑음고창 31.4℃
  • 맑음제주 25.1℃
  • 맑음강화 25.2℃
  • 맑음보은 30.1℃
  • 구름조금금산 30.8℃
  • 맑음강진군 31.5℃
  • 맑음경주시 34.4℃
  • 맑음거제 30.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엘비스 프레슬리의 러브스토리 '프리실라' 6월 개봉

샤넬 메인 투자 참여로 심미성을 충족시키는 스타일리시한 영화의 탄생

 

영화 '프리실라'가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보도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 작품은 제80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제81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화제작으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프리실라'는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와 그가 첫눈에 반한 평범한 소녀 '프리실라'의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사랑, 판타지, 그리고 스타덤의 그늘에 가려진 비밀스럽고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미나리' 등의 웰메이드 작품으로 유명한 스튜디오 A24가 제작한 로맨스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평단과 관객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비주얼리스트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독보적인 미학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및 골든글로브 각본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썸웨어'로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 '매혹당한 사람들'을 통해 칸영화제 감독상을 받으며 전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감독 중 하나이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이 '프리실라'에 대해 자신이 쌓아온 경험들이 마침내 집대성된 작품이라고 표현한 만큼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이 내놓은 최고의 영화"(아이리쉬 필름), "소피아 코폴라의 침착하고 비범한 영화"(타임지) 등 해외 언론과 평단의 끊이지 않는 극찬 릴레이는 작품의 관람 욕구를 한껏 배가시킨다. 

 

'프리실라' 보도스틸 12종에서는 감각적인 색감과 함께 '엘비스'와 '프리실라'의 화려한 의상이 완벽하게 재현되었음을 볼 수 있다.

 

특히 '엘비스'를 만나기 전 평범했던 '프리실라'의 모습과 사랑에 빠진 후 변화된 삶이 대비를 이루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이 서로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장면들은 로맨틱함을 더하며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프리실라'는 패션 브랜드 샤넬이 메인 투자한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얻은 바 있다. 

 

보도스틸에 담긴 완벽한 비주얼과 두 사람의 로맨틱한 순간들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완벽하게 충족시키며 가장 스타일리시한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세상을 뒤흔든 로큰롤의 황제와 평범한 소녀,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2024 가장 시네마틱하고 스타일리시한 로맨스 '프리실라'는 오는 6월 19일(수)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연예&스타

더보기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3, 7월 19일 공개 확정
넷플릭스 미국 TOP10에 진입한 첫 한국 시리즈로 K-크리처물의 탄생을 전 세계에 알렸던 '스위트홈'이 시즌3로 돌아온다. 시즌1에서 괴물화의 시작을 알리고 시즌2에서 확장된 세계관과 깊어진 메시지로 주목받은 '스위트홈'은 시즌3를 통해 새로운 서사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시즌은 괴물화의 끝이자 신인류의 시작을 맞이한 세상에서 인간과 괴물의 모호한 경계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의 더 처절하고 절박해진 사투를 그린다. 런칭 포스터는 황폐화된 도심을 배경으로 괴물의 날개를 펼친 채 걸어오는 ‘현수’(송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시즌2의 마지막화에서 괴물에게 잠식되었던 현수가 인간으로서의 자아를 다시 되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천장에 매달린 고치와 그 안에서 빛을 발하는 의문의 정체는 신인류의 시대가 도래할 것임을 암시하며 “모든 진화의 끝”이라는 카피와 함께 새로운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시즌2의 엔딩에서 ‘임박사’(오정세) 앞에 ‘편상욱’(이진욱)의 외피로 나타난 ‘남상원’과 고치에서 완전한 육신으로 다시 태어난 ‘은혁’(이도현)의 의미심장한 웃음은 시즌3에서 풀릴 궁금증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괴물로 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