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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문희준 딸 희율, 딸기 욕망도 자제하는 '잼총무' 탄생

KBS2 ‘슈돌’ 희우, 세젤귀 ‘뽀돌쇠’ 변신, 몸만한 모형 장작 옮기며 종횡무진

 

KBS2의 인기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잼잼이'로 알려진 희율이가 가족의 재정 관리를 맡으며 '잼총무'로서 활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3년 첫 방송된 이후 10년 동안 추성훈과 추사랑, 송일국의 삼둥이 등 유명 가족들의 육아 일상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슈돌'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담으며 육아의 소중한 가치를 전달해왔다.

 

5월 19일 일요일에 방송되는 526회는 '마음이 말하는 행복'을 주제로 문희준과 그의 자녀인 희율 희우 남매가 서울의 명소를 방문하는 특별한 투어를 진행한다.

 

희율이는 이번 투어에서 하루 예산인 5만원을 관리하며, 아빠 문희준을 깜짝 놀라게 하는 꼼꼼한 계획과 예산 관리 능력을 선보인다.

 

특히 문희준이 딸기를 구매하고자 했을 때 희율이는 제한된 예산 내에서 얼마만큼을 지출할 수 있는지 현명하게 판단해 딸기를 구매하고 거스름돈까지 정확하게 계산하는 등 8살 답지 않은 뛰어난 재정 관리 능력을 드러낸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서 희율과 희우 남매는 각각 '잼아씨'와 '뽀돌쇠'로 분장해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두 남매는 서로 다른 매력으로 한옥마을을 누비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

 

하지만 투어 중 지갑을 잃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해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여태까지 보여준 책임감 있는 모습과 달리 당황하는 희율의 모습이 어떻게 해결될지는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5월 19일(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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