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1℃
  • 맑음강릉 21.4℃
  • 맑음서울 23.9℃
  • 맑음대전 23.5℃
  • 구름조금대구 20.9℃
  • 구름많음울산 19.0℃
  • 구름많음광주 21.9℃
  • 구름조금부산 21.9℃
  • 구름많음고창 22.6℃
  • 맑음제주 21.4℃
  • 맑음강화 22.3℃
  • 맑음보은 20.2℃
  • 맑음금산 21.5℃
  • 맑음강진군 23.1℃
  • 구름많음경주시 19.6℃
  • 맑음거제 21.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7인의 부활' 이유비X윤태영, 의미심장한 눈빛 포착

SBS ‘7인의 부활’ 이유비 최후의 선택은 무엇일까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서 한모네(이유비 분)의 결정적 순간이 포착되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전 회차에서는 한모네와 강기탁(윤태영 분)이 비밀리에 협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모네가 민도혁(이준 분)에게 황찬성(이정신 분)이 보안 위협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면서 상황은 급반전을 맞이했다.

 

결국 황찬성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힌 한모네와 그를 제거한 강기탁의 행동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강기탁이 방다미(정라엘 분)의 진짜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한모네의 혼란은 극에 달했고 이들 사이의 긴장된 분위기는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부풀렸다.

 

또한 한모네와 노한나(심지유 분) 사이의 변화된 관계도 눈길을 끌었는데 이들 사이의 새로운 감정적 연결은 변화의 신호로 해석된다.

 

'7인의 부활' 제작팀은 한모네가 민도혁의 계획을 성공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한모네의 결정과 매튜 리에 대한 대응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5회는 5월 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디즈니+,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을 '오멘: 저주의 시작' 5월 30일 공개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극한의 공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오멘: 저주의 시작'을 바로 오늘(30일) 공개하며 영화를 더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는 세 가지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멘: 저주의 시작'은 수녀가 되기 위해 로마로 떠난 ‘마거릿’이 악의 탄생과 얽힌 음모를 마주하고 신앙을 뒤흔드는 비밀의 베일을 걷어 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1976년 개봉한 이래 현재까지 대표적인 공포 프랜차이즈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오멘' 시리즈의 프리퀄이다. 영화 '오멘'은 악마의 숫자 ‘666’을 몸에 새기고 태어난 ‘데미안’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압도적인 공포로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 공포 영화의 바이블로 등극했다. 이후, ‘데미안’의 성장을 담은 '오멘 2'와 '오멘 3: 심판의 날'까지 흥행하며 레전드 공포 프랜차이즈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처럼 시대를 초월해 오컬트 무비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오멘' 시리즈의 이전 이야기를 그린 '오멘: 저주의 시작'은 원작의 정통성을 지키면서도 확장된 세계관과 강렬한 공포로 무장해 기대를 높인다. '오멘: 저주의 시작'은 전 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만든 ‘666’ 신드롬의 비밀이 밝혀진다는 점에서 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