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1℃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0.1℃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3.6℃
  • 맑음광주 -0.2℃
  • 맑음부산 5.6℃
  • 구름많음고창 -1.5℃
  • 흐림제주 4.5℃
  • 맑음강화 -0.6℃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2.6℃
  • 구름많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7인의 부활' 이유비X윤태영, 의미심장한 눈빛 포착

SBS ‘7인의 부활’ 이유비 최후의 선택은 무엇일까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서 한모네(이유비 분)의 결정적 순간이 포착되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전 회차에서는 한모네와 강기탁(윤태영 분)이 비밀리에 협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모네가 민도혁(이준 분)에게 황찬성(이정신 분)이 보안 위협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면서 상황은 급반전을 맞이했다.

 

결국 황찬성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힌 한모네와 그를 제거한 강기탁의 행동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강기탁이 방다미(정라엘 분)의 진짜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한모네의 혼란은 극에 달했고 이들 사이의 긴장된 분위기는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부풀렸다.

 

또한 한모네와 노한나(심지유 분) 사이의 변화된 관계도 눈길을 끌었는데 이들 사이의 새로운 감정적 연결은 변화의 신호로 해석된다.

 

'7인의 부활' 제작팀은 한모네가 민도혁의 계획을 성공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한모네의 결정과 매튜 리에 대한 대응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5회는 5월 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