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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 발탁

크래비티, 패션 브랜드 새 모델로 선정...화보 속 9人9色 완벽 비주얼 시너지

 

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가 최근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새로운 얼굴로 등장했다.

 

5월 13일 패션 브랜드 트래블이 크래비티와의 화보를 선보이며 이들을 새로운 앰배서더로 소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에서 크래비티 멤버들은 개성 넘치는 캐주얼 스타일로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청량하고 맑은 소년미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크래비티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생생한 표정 연기로 싱그러운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9명의 멤버가 각기 다른 비주얼 시너지를 발산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브랜드 디자이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옷과 다양한 아이템의 디자인에 영감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랜드 측은 "크래비티가 앰배서더로 활동함으로써 브랜드에 새로운 에너지가 주입될 것"이라며 "멤버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제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을 것이고 팬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0년에 데뷔한 크래비티는 독특한 에너지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미니 7집 '에버샤인(EVERSHINE)'의 타이틀곡 '러브 오어 다이(Love or Die)'로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음악적 성공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4 크래비티 팬콘 '러비티 게임즈'(2024 CRAVITY FAN-CON 'LUVITY GAMES')를 통해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크래비티는 오는 6월 4일~5일 일본 사이타마현 오미야 소닉시티홀과 6월 20일~21일 오사카 오릭스 극장에서 일본 팬콘 2024 '러브! 러브!! 러비티!!!(CRAVITY JAPAN FAN-CON 2024 'LOVE! LUV!! LUVITY!!!')'를 개최한다.

 

6월 5일에는 일본 두 번째 싱글 '쇼 오프(SHOW OFF)'를 발매하고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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