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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시장들이 인사동서 쇼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기념품 쇼핑 투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사동을 찾은 이탈리아 시장들

4월 11일 방영 예정인 MBC에브리원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로그램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시장들이 서울의 명소 인사동을 방문하여 기념품 구매 과정에서 보여주는 극단적인 쇼핑 성향이 소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에서 이탈리아의 시장들은 인사동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색을 체험하게 된다.

여행 계획  인사동에 소재한 장인들의 디자인 숍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그곳으로 기념품 쇼핑을 하러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우연히 들른 서화 재료 가게에서 붓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태도를 보였으며, 한 사람은 가게를 박차고 나가는  극명한 반응 차이를 보였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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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공포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6월 개봉
제작비를 훨씬 뛰어넘는 엄청난 수익을 올린 전설적인 시리즈,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세상에서 소리가 사라진 그 순간을 담은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로, 6월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 영화는 소리를 내면 공격받게 되는 괴생명체가 등장하며 모든 것이 침묵으로 가득 찬 그날의 시작을 말해준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은 뉴욕에서 고양이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사미라'(루피타 뇽오)부터 시작하여 갑작스러운 섬광과 함께 도시를 혼란에 빠트린 괴생명체의 습격까지 급변하는 상황을 담았다. 폐허가 된 도시에서 '사미라'와 생존자 '에릭'(조셉 퀸)은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려 한다. 무음의 싸움은 지하철부터 성당에 이르기까지 뉴욕 곳곳에서 펼쳐지며 관객들마저 숨죽이게 만든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소리를 내면 죽는다'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1, 2편 합산 6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은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전작을 연출한 존 크래신스키가 각본을 맡고, '피그'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노예 12년', '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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