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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 사상 최초 금쪽이네 처방 포기?!

오은영 박사의 경고, '불을 끄고 사는 엄마와 위기의 형제' 사연

오는 5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영될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불을 끄고 사는 엄마와 위기의 형제' 사연이 공개된다. 

방송 예고에 따르면, 11세와 8세  아들을 양육 중인 부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그들의 일상과 가정  문제를 허심탄회하게 밝힌다.

첫째 아들은 감수성이 풍부하며 모친을 돕는 것에 적극적이고, 둘째 아들은 애정 표현에 능숙하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는 잠시, 첫째 아들이 동생에게만 공격적인 태도를 보여 가족들 사이의 위기를 드러낸다.

공개된 영상에서 형제는 집에서 서로 장난감을 두고 다투는 모습이 포착되어, 이러한 상황을 목격한 어머니는 충격을 받고 자녀들 사이의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호소한다.

또한, 어머니가 화장실에서 세안과 바닥 청소까지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수행하는  극단적인 절약 습관으로 인해 가족 구성원들과의 마찰이 발생하는 장면도 소개된다.

어머니의 이러한 행동은 가족  경제적 긴장감과 함께 심리적 부담감까지 야기시키며,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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