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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컴백' 저스트비,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홍보대사 위촉! K팝 넘어 K-푸드 알린다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K-POP 대표 아티스트로서 K-푸드를 알리는데 앞장선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지난 7일 열린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했다.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K-푸드의 원류로서 남도음식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전 세계에 남도음식과 음식문화를 알리는 행사다. 온 세대가 즐기는 글로벌 축제의 장에 저스트비는 K-POP 대표 아티스트로서 홍보대사로 함께한다.

 

저스트비는 오는 10월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1년여 만의 미니앨범을 통해 저스트비의 한층 성장한 음악 역량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일 전망이다.

 

컴백을 앞둔 저스트비는 이번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홍보대사 위촉식을 비롯해 최근 미국 'KCON LA 2023' 쇼케이스, 캐나다 '토론토 K-POP 페스티벌' 공연 등에 참여했다. 'K-POP 언리미터(Unlimit+er)' 저스트비의 활발한 글로벌 행보가 많은 음악 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저스트비는 10월 컴백 전까지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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