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8℃
  • 흐림강릉 4.1℃
  • 흐림서울 2.2℃
  • 구름많음대전 3.0℃
  • 흐림대구 5.0℃
  • 흐림울산 7.1℃
  • 흐림광주 6.1℃
  • 흐림부산 7.1℃
  • 흐림고창 5.1℃
  • 흐림제주 9.7℃
  • 흐림강화 1.1℃
  • 흐림보은 3.1℃
  • 흐림금산 4.5℃
  • 흐림강진군 5.6℃
  • 흐림경주시 6.8℃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레디, 오늘(5일) 새 싱글 ‘택배(Take Back)’ 발매! 트렌디한 센스·감각

 

아티스트 레디(Reddy)가 중독성 강한 신곡 ‘택배’를 공개한다.

 

레디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택배(Take Back) (feat.Lil Cherry, GOLDBUUDA)’를 발매한다.

 

‘택배’는 레디의 트렌디한 색깔이 묻어 있는 힙합곡이다. 모든 것이 익숙해지고 무뎌지는 일상 속 오로지 택배를 받는 것에만 짜릿함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고, 뜨거운 설렘으로 가득했던 과거를 떠올리는 레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았다.

 

무엇보다 “택배 I just wanna take back”이라는 구절이 반복되는 후렴구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한다. 발음이 비슷한 ‘택배’와 ‘take back’을 활용한 가사에서도 레디만의 센스와 감각이 엿보인다.

 

피처링 아티스트로는 미국 마이애미 출신의 남매 힙합 뮤지션 릴체리(Lil Cherry)와 골드부다(GOLDBUUDA)가 참여했다. ‘택배’라는 키워드를 둘러싼 레디, 릴체리, 골드부다의 신선한 해석과 결이 다른 래핑이 각 구간에서 펼쳐지며 듣는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레디는 지난해 131레이블에 합류한 이후 EP ‘REDDY ACTION(레디 액션)’, 싱글 ‘Tap Tap Tap(탭 탭 탭) (feat. BOBBY), 비아이(B.I)·식케이(Sik-K)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TTM’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악 외에도 지난 4월 단독 콘서트 ‘now or never(나우 오어 네버)’를 성료했으며, 페스티벌 무대로도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2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오는 레디의 ‘택배’는 오늘(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