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9℃
  • 흐림강릉 3.9℃
  • 흐림서울 2.5℃
  • 흐림대전 3.0℃
  • 흐림대구 5.3℃
  • 흐림울산 6.7℃
  • 흐림광주 6.1℃
  • 흐림부산 7.4℃
  • 흐림고창 4.6℃
  • 흐림제주 9.4℃
  • 흐림강화 1.3℃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6.0℃
  • 흐림경주시 7.1℃
  • 흐림거제 6.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ENA '유괴의 날' 윤계상X박성훈X유나X김신록, ‘보그 코리아’ 9월호 화보 공개!

 

‘유괴의 날’ 배우들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오는 9월 13일(수) 첫 방송되는 ENA 새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연출 박유영, 극본 김제영,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 측이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윤계상, 박성훈, 유나, 김신록의 9월호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유괴의 날’은 어설픈 유괴범 김명준(윤계상 분)과 11살 천재 소녀 최로희(유나 분)의 세상 특별한 공조를 담은 코믹 버디 스릴러다. 어딘가 2% 부족하고 허술한 유괴범과 똑 부러진 천재 소녀의 엉뚱하고 유쾌한 진실 추적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화보에서 윤계상, 박성훈, 유나, 김신록은 블랙과 레드의 조화만큼 강렬한 케미스트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포커페이스 너머 시크한 눈빛이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극대화한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흑백 톤의 개인 컷도 흥미롭다. 윤계상은 극 중 캐릭터와 상반되는 옴므파탈 변신을 선보여 설렘을 유발한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분방한 바이브를 풍기는 박성훈은 더욱 깊어진 눈매로 여심을 자극한다. 유나는 그대로의 순수한 모습에 더한 유니크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김신록은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동시에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감탄을 자아낸다.

 

예측 불가의 웃음과 스릴을 선사할 네 배우의 열연은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윤계상은 어설프고 마음 약한 유괴범 ‘김명준’을 맡았다. 딸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유괴를 계획하다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살해 용의자로 쫓기는 인물이다. 박성훈은 빠른 판단력과 냉철한 분석력을 지닌 강력반 형사 ‘박상윤’으로 분한다. 김명준과 얽힌 유괴사건을 통해 숨겨진 진실을 쫓는다. 유나는 기억을 잃은 천재 소녀 ‘최로희’ 역으로 아이답지 않게 시니컬한 면모를 드러낸다. 김신록은 유괴 사건을 기획한 ‘서혜은’을 연기한다. 김명준의 전처이자 속을 알 수 없는 베일 속 인물이다.

 

‘유괴의 날’은 한국 스릴러 장르를 대표하는 정해연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휴머니즘과 미스터리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모범가족’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킹덤 시즌1’ 등에 참여한 박유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미쓰 와이프’ ‘날, 보러와요’ ‘치즈인더트랩’ 등을 통해 호평받은 김제영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한편, ‘유괴의 날’ 배우들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보그 코리아’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NA 새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은 오는 9월 13일(수) 밤 9시 첫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