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2℃
  • 흐림강릉 4.7℃
  • 서울 2.2℃
  • 대전 3.6℃
  • 흐림대구 5.0℃
  • 울산 6.7℃
  • 구름많음광주 5.9℃
  • 흐림부산 6.8℃
  • 흐림고창 5.3℃
  • 흐림제주 9.0℃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5℃
  • 흐림강진군 6.5℃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6.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김연지∙DK(디셈버), 씨야 대표곡 '미친 사랑의 노래' 재해석…2000년대 감성 저격 X 향수 자극

 

가수 김연지와 DK(디셈버)가 완성도 높은 감성 시너지를 선보인다.

 

김연지와 DK는 2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방구석 캐스팅' 음원 '미친 사랑의 노래'를 발매한다.

 

'미친 사랑의 노래'는 김연지가 속한 그룹 씨야(See Ya)가 지난 2006년 발매한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의 메인 OST로 옛 연인을 향한 사무친 그리움과 지독한 후회를 가슴 먹먹하게 표현해 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김연지와 DK가 선사하는 고품격 보컬의 조화가 곡의 처절한 슬픔을 한층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하염없이 외치는 영원한 사랑의 고백이 두 아티스트의 절절한 감정선과 깊이 있는 보이스와 만나 리스너들의 이별 감성을 진하게 자극한다. 익숙해보이지만 새로운 느낌으로 감상하는 이번 리메이크곡은 기타와 드럼, 베이스, 피아노, 스트링 등 풍성한 악기 사운드와 어우러져 두 아티스트의 섬세한 감정선을 한층 풍부하게 완성해낸다.

 

원곡의 감성을 고스란히 전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더함으로 듀엣곡으로 재편곡된 '미친 사랑의 노래'는 원곡을 기억하는 리스너들에게는 향수를, 새로운 리스너들에게는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메이저나인 대표 선후배 보컬리스트 김연지와 DK의 만남으로 새롭게 탄생한 '미친 사랑의 노래'에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김연지와 DK가 참여한 '방구석 캐스팅' 프로젝트 음원 '미친 사랑의 노래'는 2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