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8.6℃
  • 맑음강릉 19.6℃
  • 구름조금서울 19.1℃
  • 맑음대전 18.8℃
  • 맑음대구 20.2℃
  • 맑음울산 15.1℃
  • 맑음광주 19.1℃
  • 맑음부산 16.6℃
  • 맑음고창 15.9℃
  • 맑음제주 17.8℃
  • 맑음강화 15.4℃
  • 맑음보은 16.4℃
  • 맑음금산 18.4℃
  • 맑음강진군 18.6℃
  • 맑음경주시 16.5℃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영화 '오펜하이머' 개봉 D-1 사전 예매량 50만 장 돌파! 2023년 외화 중 유일한 기록

 

“영화의 플롯 자체가 거대한 핵폭탄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최고작”, “그야말로 역대급! 한마디로 미쳤다” 등 국내 언론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오펜하이머>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사전 예매 50만 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글로벌 흥행 수익 6억 달러 돌파 & 전 세계 49개국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역대 최고 흥행작 경신 등 폭발적인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오펜하이머>가 국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사전 예매 50만 장 돌파라는 또 한 번의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펜하이머 >는 8/14(월) 오후 7시 39분 기준 전체 예매율 58%, 사전 예매 500,364장을 기록한데 이어 예매율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예매량(117,922장)과 4배 넘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유일한 기록이자 국내 작품을 통틀어서도 천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3>에 이은 두 번째 기록으로 작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짐작케한다. 특히 최근 외화 블록버스터가 사전 예매량 50만 장을 넘는 경우는 <아바타: 물의 길>, <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기존에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작품인 경우가 대다수였던 만큼 이번 < 오펜하이머>의 기록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전세계 극장가의 새로운 역사를 쓰며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오펜하이머>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세상을 파괴할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천재 과학자의 핵개발 프로젝트를 다룬 작품이다. 8월 1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영화&공연

더보기
소리없는 공포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6월 개봉
제작비를 훨씬 뛰어넘는 엄청난 수익을 올린 전설적인 시리즈,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세상에서 소리가 사라진 그 순간을 담은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로, 6월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 영화는 소리를 내면 공격받게 되는 괴생명체가 등장하며 모든 것이 침묵으로 가득 찬 그날의 시작을 말해준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은 뉴욕에서 고양이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사미라'(루피타 뇽오)부터 시작하여 갑작스러운 섬광과 함께 도시를 혼란에 빠트린 괴생명체의 습격까지 급변하는 상황을 담았다. 폐허가 된 도시에서 '사미라'와 생존자 '에릭'(조셉 퀸)은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려 한다. 무음의 싸움은 지하철부터 성당에 이르기까지 뉴욕 곳곳에서 펼쳐지며 관객들마저 숨죽이게 만든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소리를 내면 죽는다'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1, 2편 합산 6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은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전작을 연출한 존 크래신스키가 각본을 맡고, '피그'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노예 12년', '어스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