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14.0℃
  • 맑음서울 18.4℃
  • 맑음대전 17.7℃
  • 맑음대구 14.7℃
  • 구름많음울산 15.7℃
  • 맑음광주 17.9℃
  • 맑음부산 15.8℃
  • 맑음고창 15.6℃
  • 맑음제주 18.3℃
  • 맑음강화 14.2℃
  • 맑음보은 14.4℃
  • 맑음금산 13.7℃
  • 구름많음강진군 16.4℃
  • 맑음경주시 16.3℃
  • 구름조금거제 16.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N ‘불타는 장미단’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 “인도네시아 빈탄을‘불’탄으로 만들었다!”

 

‘불타는 장미단’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이 인도네시아 빈탄에 방문한 가운데, 극과 극 기상 루틴을 선보여 폭소를 안겼다.

 

25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이하 ‘장미단’) 15회에서는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 등 장미단 7인이 인도네시아 빈탄을 찾아가 독특한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게릴라 버스킹 무대를 통해 K-트롯의 멋을 알리는 ‘불타는 장미단 in 인도네시아’ 편이 방송된다.

 

이와 관련 장미단 7인은 인도네시아 빈탄 맹그로브에 위치한 1천 평 수상 리조트에 초대받아, 현지식 만찬을 즐기고 휴양지 자연환경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힐링과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무엇보다 ‘장미단’ 멤버들은 빈탄 전통 의상을 입고 초호화 저녁 만찬을 즐긴 후, 다음 날 눈부신 아침을 맞이했던 상태. 이중 에녹은 알람 소리를 듣자마자 벌떡 일어난 후 기지개를 활짝 켜더니 수상 테라스로 나섰고, 눈부신 인도네시아 아침 햇살에 살짝 윙크를 하는가 하면 보사노바 음악을 틀어놓고 나 홀로 조식을 즐기는 한 편의 로맨스 영화 주인공 같은 모습을 보여 절로 감탄을 불렀다.

 

반면 손태진은 일어나자마자 나지막이 “아, 체력 저하...”를 외치더니, 가방에 챙겨온 비타민을 종류별로 입에 털어 넣은 데 이어 홍삼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은 후 쓴맛에 연신 “우엑”거리는 현실감 가득한 생존형 기상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빵 터지게 했다. 멤버들 역시 에녹을 향해 “영화 같다”고 칭찬했지만 손태진의 모습을 본 후 “아니 공복에 영양제를 저렇게 많이 드시냐”고 물어 웃음을 더했다.

 

그런가하면 이후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 등 장미단 7인은 수상 로비에 모여 ‘의문 가득한 게임’에 돌입, 긴장감을 자아냈다. 장미단 7인이 파이어스틱부터 군용 식량, 현금 가방, 스노쿨링 수경 등 전혀 연관성 없는 물건들을 앞에 두고 ‘하루를 행복하게 할 물건을 선택하라’는 미션 카드를 받아든 것. 의아함을 내비친 것도 잠시, 멤버들은 손태진의 진행 아래 게임을 시작했고, 물건을 먼저 선택하겠다는 열의에 가득 차 경쟁심을 불태웠다.

 

그리고 먼저 탈락한 멤버들은 “도둑들이다. 너무하다” “이상한 사람들이야” “멤버고 뭐고 없다”라는 말로 저마다 불만을 토로하는 등 점차 과열된 열기를 드리웠던 터. 그러던 중 손태진이 “뭔가 쎄한 느낌이 드는데...어디로 가는 것 아니냐”?며 특유의 ‘손태지니어스’의 촉을 발동, 멤버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과연 의문의 물건들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일지, 게임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장미단 멤버들이 두 번째 단체 해외 스케줄을 맞아 더욱 찰져진 케미를 폭발시켰다”며 “눈이 즐거운 풍경에 장미단 표 음악까지, 더없이 만족스러운 대리 휴가를 선사할 인도네시아 특집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N ‘불타는 장미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디즈니+,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을 '오멘: 저주의 시작' 5월 30일 공개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극한의 공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오멘: 저주의 시작'을 바로 오늘(30일) 공개하며 영화를 더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는 세 가지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멘: 저주의 시작'은 수녀가 되기 위해 로마로 떠난 ‘마거릿’이 악의 탄생과 얽힌 음모를 마주하고 신앙을 뒤흔드는 비밀의 베일을 걷어 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1976년 개봉한 이래 현재까지 대표적인 공포 프랜차이즈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오멘' 시리즈의 프리퀄이다. 영화 '오멘'은 악마의 숫자 ‘666’을 몸에 새기고 태어난 ‘데미안’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압도적인 공포로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 공포 영화의 바이블로 등극했다. 이후, ‘데미안’의 성장을 담은 '오멘 2'와 '오멘 3: 심판의 날'까지 흥행하며 레전드 공포 프랜차이즈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처럼 시대를 초월해 오컬트 무비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오멘' 시리즈의 이전 이야기를 그린 '오멘: 저주의 시작'은 원작의 정통성을 지키면서도 확장된 세계관과 강렬한 공포로 무장해 기대를 높인다. '오멘: 저주의 시작'은 전 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만든 ‘666’ 신드롬의 비밀이 밝혀진다는 점에서 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