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4.5℃
  • 구름조금강릉 24.1℃
  • 박무서울 16.2℃
  • 박무대전 16.7℃
  • 맑음대구 19.8℃
  • 구름조금울산 19.4℃
  • 박무광주 18.9℃
  • 구름조금부산 20.2℃
  • 구름조금고창 ℃
  • 박무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5.4℃
  • 맑음보은 15.7℃
  • 구름많음금산 16.0℃
  • 구름조금강진군 17.8℃
  • 맑음경주시 16.7℃
  • 맑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구해줘! 홈즈' 정주리X장동민, 목동 주상복합 아파트, 건물 내 학원 있는 매물 소개!

 

오늘 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전재욱 /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정주리와 장동민부터 아나운서 김일중, 김환,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학교와 학원가가 도보권에 있길 원하는 의뢰인 가족이 등장한다. 부부가 맞벌이로 일하다 보니 평일 오후에 아이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다고 한다. 이들은 아이가 안전하게 또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교육 인프라가 잘 형성된 집을 구하고 싶다고 한다. 희망 지역은 아내 직장 왕십리역과 남편 직장 여의도역까지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에 있는 서울 지역을 바랐다. 아이를 위해 도보권 내에 학교와 학원가가 있기를 원했고, 주말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원도 도보권에 있기를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가 최대 12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코미디언 정주리와 장동민이 양천구 목동으로 출격한다. 장동민은 급작스러운 다리 부상에도 불구, 보호대를 착용하고 휠체어를 타고 나타나 코디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복팀장인 박나래는 “장동민 코디가 불편한 몸인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꼭 발품을 팔겠다고 했다”라며 장동민의 발품 열정에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2000년 준공된 주상복합 아파트로, 2021년 올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한다. 아내 의뢰인 직장인 왕십리역까지 대중교통으로 45분 소요되고, 남편 의뢰인 직장인 여의도역까지 대중교통으로 20분 소요된다. 건물 내 학원이 있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원과 집을 오가며 모든 생활이 가능하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덕팀에서는 김일중과 김환, 양세찬이 강남구 대치동으로 향한다. 세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2008년 준공된 아파트로 연식이 느껴지지만 흠잡을 곳 없는 고급 인테리어로 깔끔한 내부가 인상적인 집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도보권에 있고 대치동 학원가까지 도보 2분이 소요된다. 게다가 지하철 한티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있으며 백화점, 도곡시장, 양재천 등 다양한 인프라도 즐길 수 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특집 홈서핑'에서는 서울시 용산구 동빙고동의 '빈티지의 정석’을 파본다. '복팀장' 박나래의 취향을 저격한 빈티지 가구의 활용과 집안 곳곳 과감한 컬러 선택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공간이 등장한다고 한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하는 집주인이 유니크하게 꾸민 플랜테리어존이 등장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도보권에 교육 인프라가 형성된 3인 가구 집 찾기는 7일 밤 10시 4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선재 업고 튀어' 홀로 두 아이 케어하는 육아고수의 등장
배우 송지호가 열혈 아빠로 변신했다. 송지호는 지난 20일(월)과 21일(화)에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작가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의 13, 14회에서 두 자녀의 아버지로 출연해 홀로 자녀들을 돌보며 육아의 달인임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해당 방송에서 2009년의 임금(송지호 분)은 동생 임솔(김혜윤 분)로부터 복권 번호를 받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래에서 온 솔이 복권 당첨 번호를 알아내 금에게 전달한 것이다. 그러나 금은 번호를 받고 나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솔이 강하게 촉구하자 금이 당황하면서도 수긍하는 모습은 형제 케미스트리를 재미있게 표현해내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과거에서 현재로 시간여행을 한 금은 둘째 딸에게 이유식을 먹이는 등 육아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금이 실수로 어린이집에서 온 전화를 받지 못하고 이에 미안해하는 금은 현주를 위해 딸의 등교 준비를 척척 해내지만 현주로부터 완전히 무시당하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딸이 "엄마 눈에는 아빠가 보이지 않나 봐"라고 말하자 금은 "아빠가 투명망토를 쓴 거야. 예쁜 사람 눈에만 보이는 거다"라고 말하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이


영화&공연

더보기
야생을 빼앗긴 동물과 보금자리 만들려는 사람들, '생츄어리' 6월 12일 개봉
오는 6월 12일, 인간의 시대 속에서 야생을 빼앗긴 야생동물과 그들을 위한 보호소 '생츄어리'를 만들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생츄어리'. 개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도시 속 야생동물의 오늘을 보여주는 2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2차 포스터는 농수로에 빠진 고라니의 모습을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색감으로 담아내며 길 잃은 야생동물의 현재를 보여준다. 인간의 시대에서 야생을 잃어가는 동물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라도 하듯 포스터는 야생동물 생츄어리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관객들의 의식을 환기시킨다. 포스터에는 들판이나 산이 아닌 인공물인 농수로 안에 서 있는 고라니의 모습과 함께 “야생동물 생츄어리: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을 위한 보호 시설”이라는 문구가 어우러져 있다. 이를 통해 예비 관객들은 야생동물들의 보금자리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된다. 또한, 옅은 갈색의 색감과 고라니의 실루엣이 어우러져 쓸쓸하면서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영화의 사려 깊은 시선을 예감케 한다. 영화 제목 옆에 쓰인 문구 “인간의 시대, 야생동물의 자리”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과 그들을

라이프

더보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총 상금 4천600만원 논문 공모전 개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창작자의 권익 강화와 올바른 저작권 문화의 정착을 목적으로 '제2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며 음악 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 및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공모의 주제로는 '음악저작권 및 자유주제' 외에도 현재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생성형 AI와 음악저작물에 대한 연구'가 포함되어 연구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한음저협은 AI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저작권 분야에서 새롭게 대두되는 이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저작권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정책 연구 및 저작권법 개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AI 사업자의 무단 저작물 사용과 관련된 입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며, 이번 공모전이 이론적 바탕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모전은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또는 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내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논문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된 논문은 한음저협 내·외부의 저작권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서면 심사를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