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2.0℃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1.9℃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나 혼자 산다' 수면 마취가 쏘아 올린 ‘나래쿤’ 와인바 데이트! “그때 왜 날 찾았어?” 설렘 지수 UP!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코드 쿤스트의 와인바 즉흥 피아노 연주 선물에 “39년 동안 바라던 걸 처음 받아 봐”라며 울컥한다. 수면 마취가 쏘아 올린 나래쿤의 ‘와인바 데이트’는 어땠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박나래와 코드 쿤스트의 일일 데이트 2탄이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는 박나래와의 일일 데이트 마지막 코스로 와인바를 예약해 인도한다. 이는 팜유 건강검진 당시, 수면 마취 중 와인바에서 코드 쿤스트를 찾았던 박나래의 말을 기억한 것이자 소믈리에 시험을 준비 중인 박나래를 위한 ‘1타2피’ 센스 만점 데이트 장소인 것.

 

또 코드 쿤스트는 “수면 마취 때 애절하게 찾더라고…”라며 “그때 왜 날 찾았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설렘 지수를 높인다. 훅 들어온 코드 쿤스트의 질문에 박나래가 어떤 대답을 했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코드 쿤스트는 “와인바 분위기에 어울리는 여자가 됐지” 등등 연신 다정하고 예쁜 말로 박나래를 다정하게 챙긴다. 박나래는 쏟아지는 ‘코쿤표 스윗 멘트’에 수줍은 미소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두 사람은 알차게 보낸 하루를 돌아보며 마치 연인처럼 일일 데이트 소감을 편지로 작성해 교환한다. 박나래는 코드 쿤스트를 두고 “봄비 같다”라고 표현한다고 전해져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와인바 데이트가 무르익는 가운데, 코드 쿤스트는 박나래의 로망을 위해 와인바에서 즉흥 피아노 연주를 들려준다. 박나래는 자신을 위해 많은 손님 앞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코드 쿤스트에게 감동해 “39년 동안 바라던 걸 처음 받아 봐”라며 눈물을 펑펑 쏟는다는 전언이라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그려질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박나래와 코드 쿤스트의 ‘와인바 데이트’는 오늘(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