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1.2℃
  • 구름조금강릉 28.3℃
  • 구름많음서울 21.9℃
  • 맑음대전 22.7℃
  • 맑음대구 25.3℃
  • 맑음울산 25.0℃
  • 맑음광주 23.1℃
  • 맑음부산 24.6℃
  • 맑음고창 19.7℃
  • 박무제주 21.6℃
  • 구름많음강화 20.7℃
  • 맑음보은 21.6℃
  • 맑음금산 20.4℃
  • 맑음강진군 19.1℃
  • 맑음경주시 26.4℃
  • 맑음거제 24.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채영에게 복수의 거짓말 들키나?...‘흥미진진’

 

‘비밀의 여자’의 최윤영이 이채영에게 접근해 복수전의 서막을 열었다. 

 

17일(어제)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연출 신창석 / 극본 이정대 /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24회에서는 주애라(이채영 분)에게 있어 중요한 사진을 오세린(최윤영 분)이 가져가면서 애라가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린(영혼 정겨울)은 주애라가 기획하고 있던 프로젝트에 중요한 사진을 가져가면서 복수의 신호탄을 쐈고, 애라는 사진을 잃어버려 계약이 취소되자 세린을 범인으로 오해하기 시작했다. 

 

애라는 프로젝트를 성사시키지 못한 대가로 영업팀 사원으로 발령났고, YJ 그룹이 운영하는 대리점에 방문한 윤말자(윤지숙 분)는 애라와 남유진(한기웅 분)의 사이를 알게 돼 충격을 받았다.

 

세린(영혼 정겨울)은 더욱 처절한 복수를 하기 위해 애라의 난감한 상황을 해결해주는 척 연기했고, 애라는 아무것도 모른 채 세린이 자기 일을 해결해주자 믿기 시작했다.

 

서태양(이선호 분)은 과거 자신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장미(이채영 분)를 찾아 나섰고, 태양은 찾고 있던 장미의 본명이 주애라였다는 사실이 흥미진진하게 했다.

 

방송 말미 애라는 세린에게 자신의 팀에서 같이 일하자고 제안했고, 세린은 “나야 완전 좋지”라며 응했다. 애라가 가장 믿는 사람에게 처절하게 배신당하길 원한 세린은 복수가 계획대로 진행되는 듯 싶었으나 가방에서 휴대폰을 꺼내던 중 애라가 잃어버렸던 사진이 떨어졌고, 이내 당황한 두 사람의 표정이 다음 방송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주애라 이제 세린이 의심하겠네”, “겨울이네 주애라랑 한기웅 사이 알게 되나? 마음 아프다 ㅠㅠ”, “하필 저 때 가방에서 사진이 떨어지냐”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주애라를 향한 오세린의 복수 신호탄은 18일(오늘)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 2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굿파트너’ 장나라X남지현, 이혼전문변호사들의 워맨스 폭발 오피스물
SBS의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기획·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가 오는 7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극과 극 분위기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가 펼치는 냉혹하면서도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예기치 않은 이별을 마주한 사람들과 가정을 해체하는 순간에 벌어지는 다양한 빅딜과 딜레마를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그려낸다. 특히 대중에게 잘 알려진 최유나 이혼전문변호사가 직접 집필한 만큼 공감력 높은 법정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알고있지만,’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의 작품으로 호평받은 김가람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경력 17년 차 베테랑 변호사 차은경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이제 막 첫발을 내디딘 신입 변호사 한유리의 열정적인 모습을 대비시켜 흥미를 자아냈다. 차은경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여유만만한 자태는 그녀가 독보적인 스타변호사임을 보여주며, 한유리의 반짝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