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8℃
  • 흐림강릉 2.8℃
  • 맑음서울 10.7℃
  • 구름많음대전 12.2℃
  • 구름많음대구 10.6℃
  • 흐림울산 7.5℃
  • 구름많음광주 13.9℃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10.4℃
  • 흐림제주 10.8℃
  • 맑음강화 8.2℃
  • 구름많음보은 10.7℃
  • 구름많음금산 11.2℃
  • 흐림강진군 11.7℃
  • 구름많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SBS '낭만닥터 김사부3' 티저 포스터 공개, 우리의 기억 속 ‘김사부’ 소환!

 

‘낭만닥터 김사부3’ 모두가 기다린 인생 드라마의 귀환이다.

 

SBS 메가히트 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임혜민/연출 유인식, 강보승/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S) 시즌3가 오는 4월 SBS 금토드라마로 돌아온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3년 만에 돌아온 ‘낭만닥터 김사부3’의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리며, 2016년 시즌1과 2020년 시즌2 모두 최고 시청률 27%를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 분)를 중심으로 휴머니즘 가득한 스토리, 촌철살인 사회 메시지를 선사하며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낭만닥터 김사부3’ 티저 포스터는 따스한 햇살을 머금은 돌담병원 김사부의 진료실 풍경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사부 이름이 적힌 흰 의사 가운,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소품들이 우리의 기억 속 돌담병원과 김사부를 떠올리게 한다. 여기에 더해 책상 위에는 시즌2에서 던져진 ‘모난돌 프로젝트’ 파일이 있어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진짜 의사’ 김사부의 존재감은 시즌3에도 이어질 것을 예고한다. ‘그의 낭만이 우리에게 다시 한번 위로가 될 수 있기를…’이라는 카피 문구는 김사부가 2023년 우리에게 전할 낭만을 기대하게 한다. 이와 함께 3년간 김사부와 돌담병원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새롭게 펼쳐질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3년 만에 돌아온 ‘낭만닥터 김사부3’는 시즌제를 이끈 강은경 작가와 유인식 감독이 뭉친 가운데,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민재, 진경, 임원희 등 주요 배역들이 대거 합류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SBS 새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는 ‘모범택시2’ 후속으로 4월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윤수현,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은 오빠"… 유쾌한 러브 트롯 탄생
‘히트곡 제조기’ 가수 윤수현이 유쾌한 러브 트로트로 돌아온다. 윤수현은 오는 3월 4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빠가 1번’을 전격 발표한다. 이번 신곡 ‘오빠가 1번’은 사랑하는 사람을 삶의 가장 중요한 자리에 두고 싶은 애틋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특히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정서를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트로트 특유의 직설적인 가사 표현에 윤수현만의 사랑스러운 애교가 더해져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곡의 완성도 또한 높다. ‘천년지기’, ‘사치기사치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정동진이 작곡을 맡았으며, 작사에는 원영란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여기에 윤수현 특유의 밝고 파워풀한 보컬이 입혀져 곡 전반에 독보적인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그동안 ‘천태만상’, ‘꽃길’, ‘손님온다’, ‘니나노’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윤수현은 이번 신곡을 통해 사랑의 우선순위를 직관적이고 경쾌하게 풀어내며 다시 한번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윤수현은 본업인 가수 활동 외에도 KBS 아침마당 ‘쌍쌍파티’와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서 MC로 활약하는 등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