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2.0℃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1.9℃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오아시스’ 장동윤X설인아X추영우, ‘이두학-오정신-최철웅’ 완벽 빙의! 청춘 에너지 ‘끌어올려!’

 

‘오아시스’ 장동윤, 설인아, 추영우가 2023년 안방의 목마름을 채워줄 오아시스 같은 기적의 청춘 케미를 자랑한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현장에는 캐릭터와 찰떡궁합을 보여줄 개성 만점 배우들이 총출동,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해 드라마를 향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아시스’(연출 한희 / 극본 정형수 / 제작 세이온미디어㈜, ㈜래몽래인) 측은 6일 모든 배우들이 총출동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오아시스’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격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꿈과 우정 그리고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몸을 내던진 세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한희 감독과 정형수 작가를 비롯해 장동윤(이두학 역), 설인아(오정신 역), 추영우(최철웅 역), 승희(함양자 역), 전노민(황충성 역), 강경헌(강여진 역), 진이한(오만옥 역), 강지은(차금옥 역) 등 ‘오아시스’의 주역들이 한데 모였다.

 

시작에 앞서 설인아는 “오아시스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되겠다”라며 강한 포부를 드러내 모두를 흐뭇하게 만들었고, 모두가 힘을 모아 파이팅을 외치며 대본리딩이 시작됐다.

 

장동윤과 설인아, 추영우는 ‘청춘’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줘 흐뭇한 미소를 만들어냈다. 때 묻지 않은 10대의 풋풋함과 순수함,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삼총사’의 에너지가 현장을 가득 채웠다. 세 사람이 서로에게 점점 빠져드는 순간의 설렘과 두근거림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한 20대가 되어 마주한 현실 속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싸우며, 피할 수 없는 운명과 시대에 맞서는 혼란스러운 청춘을 입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표현해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전노민, 강경헌, 김명수, 강지은, 진이한 등 명품 연기 군단의 활약은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격변의 시대에 다양한 자리에서 자신과 소중한 것들을 지켜내야 하는 다채로운 캐릭터의 모습들은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오아시스’ 측은 “정말 좋은 배우분들이 함께해 주셨다. 2023년 최고의 기대작에 부응하는 작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시청자분들께도 ‘오아시스’를 보는 동안은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목을 축이고 편히 쉴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오아시스’는 오는 3월 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