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3℃
  • 구름많음강릉 7.5℃
  • 연무서울 3.7℃
  • 맑음대전 6.8℃
  • 연무대구 7.3℃
  • 맑음울산 7.8℃
  • 황사광주 7.3℃
  • 맑음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6.1℃
  • 맑음제주 10.8℃
  • 구름조금강화 2.9℃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8.0℃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덴 먹깨비 친구들, 해산물 매력에 푹 ‘위大한 먹방 여행’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덴 친구들이 해산물 먹방을 선보인다.

 

12월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해물찜 식당을 찾은 스웨덴 친구들의 먹방 도전기가 공개된다.

 

스웨덴 친구들은 한국 여행 첫날 고깃집에서 ‘쌈 싸 먹는 법’을 배웠고, 골뱅이 집에서도 함께 나온 음식들을 ‘곁들여 먹는 재미’를 알게 됐다. 이처럼 함께 먹는 재미를 깨우친 친구들의 먹방 기술은 이날 방송에서 정점을 찍는다. 해물찜 식당을 찾은 이들은 낯선 비주얼의 꼬막 반찬을 전과 함께 곁들여 먹으며 새로운 맛 조합을 완성한다. 또한 스웨덴에서부터 기대해온 산낙지를 마주한 친구들은 거침없는 산낙지 먹방을 선보여 이목을 끈다.

 

그런가 하면 새빨간 양념으로 버무려진 해물찜이 등장하면서 스웨덴 친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친구들은 오징어, 새우, 홍합, 아귀 등 생소한 해산물을 맛보고는 각자 좋아하는 해물을 보물찾기하듯 찾아 먹으며 남다른 ‘먹스킬’을 자랑한다. 이후 오만둥이와 이리처럼 호불호가 갈리는 해산물 먹방까지 시도한다. 먹깨비 스웨덴 친구들의 도전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스웨덴 삼인방의 거침없는 먹방 도전기는 12월 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라이프

더보기
2023년 올해 농식품 수출 100억 달러 목표! 식량자급률, 2027년 55.5% 달성
정부가 올해 농식품 수출액 1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한국형 스마트팜의 신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또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주요 곡물의 국내 생산,비축 확대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제를 신규 도입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멈추지 않는 농업 혁신, 미래로 도약하는 K-농업!'을 비전으로 ▲식량안보 ▲미래성장산업화 ▲농가경영안전망 ▲새로운 농촌공간 조성 및 동물복지 강화 등 4대 정책목표 달성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농식품부는 지속적으로 하락 중인 식량자급률을 올해 상승세로 전환시키고 2027년까지는 55.5%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논에 밥쌀 대신 가루쌀,밀,콩을 재배할 경우 50만~430만원/ha을 지원하는 '전략작물직불제'를 1121억원 규모로 신규 도입한다. 쌀 재배면적을 줄이고 밀을 대체할 수 있는 가루쌀 생산을 본격 확대하기 위해 전문생산단지 39개소를 신규 지정해 재배면적을 2000ha로 늘릴 계획이다. 동시에 기업의 가루쌀 신제품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해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소비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2027년까지 밀가루 수요의 10%를 가루쌀로 대체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