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5.6℃
  • 연무서울 2.9℃
  • 맑음대전 4.1℃
  • 맑음대구 6.3℃
  • 맑음울산 6.7℃
  • 황사광주 5.5℃
  • 맑음부산 7.4℃
  • 맑음고창 4.8℃
  • 구름조금제주 9.4℃
  • 구름조금강화 2.3℃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4.1℃
  • 맑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5.9℃
  • 맑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현대자동차, 2022년 11월 35만1179대 판매

 

 

현대자동차는 2022년 11월 국내 6만926대, 해외 29만253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5만1179대를 판매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8% 감소했으며, 해외 판매는 13.8% 증가한 수치다.

◇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2년 1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한 6만926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3754대, 아이오닉 6 3905대, 쏘나타 3739대, 아반떼 5700대 등 총 1만7098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4366대, 싼타페 2864대, 아이오닉 5 1920대, 투싼 2312대, 캐스퍼 5573대 등 총 1만9256대가 팔렸다.

특히 5573대가 판매된 캐스퍼는 2021년 9월 출시 이후 월 최다 판매를 기록했으며, 현대차는 12월 고객 감사 이벤트를 통해 할인 판매 및 바디 케어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터는 7020대, 스타리아는 3325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612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1364대, G80 4224대, GV80 2214대, GV70 2832대, GV60 405대 등 총 1만1615대가 팔렸다.

◇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2년 11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한 29만253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는 코로나19 재확산세,원자재 가격 상승,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확대 등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며, 반도체 부품 공급 부족 상황이 점차 회복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경쟁력 있는 신차를 출시하고 생산 및 판매 최적화 전략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강화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법쩐’ 이선균, 반전 과거사 드러난다! 몽골로 떠난 결정적 이유 밝혀진다!
‘법쩐’ 이선균이 피투성이가 된 처참한 몰골로 주저앉아 눈물마저 그렁이는 충격 현장이 포착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법쩐’(극본 김원석/연출 이원태/제작 레드나인 픽쳐스)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 은용과 ‘법률 기술자’ 준경의 통쾌한 복수극이다. 지난 6일 방송된 ‘법쩐’ 첫 회는 ‘법’과 ‘쩐’이 결탁한 거대한 음모의 실마리가 발견된 후 복수전이 가동되는 스토리를 빼어난 영상미에 담아 ‘격이 다른 장르물’이라는 찬사를 터지게 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이 10.8%까지 치솟으며 전 채널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무엇보다 ‘법쩐’ 1회에서는 극중 은용(이선균)이 박준경(문채원)과 조카 장태춘(강유석)의 부름을 받아 10년 만의 한국 귀환을 결정한 가운데, 이들과 황기석(박훈), 명인주 회장(김홍파) 간의 본격적인 대립각이 예고돼 날선 긴장감을 안겼다 이와 관련 7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법쩐’ 2회에서는 이선균이 어둠 속 의문의 인물들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한 충격적인 과거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은용이 처참하게 얻어터져 피투성이가 된 몰골로 주저앉은 장면. 은용이 영문을 모르는 상황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2023년 올해 농식품 수출 100억 달러 목표! 식량자급률, 2027년 55.5% 달성
정부가 올해 농식품 수출액 1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한국형 스마트팜의 신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또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주요 곡물의 국내 생산,비축 확대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제를 신규 도입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멈추지 않는 농업 혁신, 미래로 도약하는 K-농업!'을 비전으로 ▲식량안보 ▲미래성장산업화 ▲농가경영안전망 ▲새로운 농촌공간 조성 및 동물복지 강화 등 4대 정책목표 달성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농식품부는 지속적으로 하락 중인 식량자급률을 올해 상승세로 전환시키고 2027년까지는 55.5%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논에 밥쌀 대신 가루쌀,밀,콩을 재배할 경우 50만~430만원/ha을 지원하는 '전략작물직불제'를 1121억원 규모로 신규 도입한다. 쌀 재배면적을 줄이고 밀을 대체할 수 있는 가루쌀 생산을 본격 확대하기 위해 전문생산단지 39개소를 신규 지정해 재배면적을 2000ha로 늘릴 계획이다. 동시에 기업의 가루쌀 신제품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해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소비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2027년까지 밀가루 수요의 10%를 가루쌀로 대체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