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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김성규, 형님학교 ‘춤짱’ 민경훈과 댄스 대결 펼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베테랑 예능꾼 김종민을 비롯해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이 출연한다. 다른 차원의 우주를 뜻하는 ‘멀티버스’ 세계관 속에서 이들은 차원의 문을 넘어 온 아는 형님으로, 기존 형님들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대결을 신청한다. 이날 김성규는 멀티버스 형님들 중 자신의 포지션이 ‘로커’임을 공개하며 민경훈을 겨냥해 버즈의 ‘가시’를 열창한다. 하지만 민경훈은 “네가 모르는 게 있는데 난 댄서로 전향했어”라는 상상초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성규는 이성종과 함께 인피니트의 ‘내꺼하자’ 댄스를 즉석에서 선보이고, 민경훈 또한 김종민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답해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다는 후문이다. 또한 멀티버스의 아는 형님들과 기존 아는 형님들은 단합력 대결을 통해 진검승부를 펼친다. 특히 사진을 보고 제한 시간 내에 이름을 맞히는 ‘모니터를 봐’ 대결 중에는 양 팀의 실수와 안타까운 비명이 난무하는데, 이러한 용호상박의 승부 속에서 단합력 대결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다른 세계에서 온 형님들 김종민,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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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헌트' 감독 이정재, 30년 차 배우의 새로운 도전! 각본부터 감독, 연기, 제작까지!
1993년 데뷔 이후 30년간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가 첫 연출 데뷔작 <헌트>로 연출은 물론 각본, 연기, 제작까지 맡으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헌트>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어, 3천여 명의 관객들로 가득 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와 찬사를 받으며 202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무려 4년간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하며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기존의 한국형 첩보 액션과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화려한 액션을 겸비한 대중적인 장르물이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전을 긴장감 넘치고 섬세하게 다루고자 한 것. 시나리오에 오랜 공을 들인 이정재는 주변의 제안과 응원에 힘입어 직접 연출에도 나섰다. 특히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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