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2.6℃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9.6℃
  • 맑음대전 -8.7℃
  • 맑음대구 -7.1℃
  • 맑음울산 -5.4℃
  • 맑음광주 -8.0℃
  • 맑음부산 -4.2℃
  • 맑음고창 -10.0℃
  • 구름많음제주 1.2℃
  • 구름조금강화 -11.7℃
  • 구름조금보은 -10.8℃
  • 맑음금산 -9.3℃
  • 맑음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개봉 5일 째 200만 관객 돌파! 전 세대 입소문 공조로 추석 극장가 완벽 점령!


 

글로벌하게 확장된 스토리, 풍성한 케미와 유쾌한 재미, 압도적인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개봉 5일 째인 9월 11일(일) 오전 8시 40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추석 극장가를 풍성하게 채우고 있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9월 11일(일) 오늘 오전 8시 40분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부스터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는 전편 <공조>의 개봉 10일째 200만 관객 돌파보다 2배 빠른 속도일 뿐 아니라 올 여름 최고 흥행작 <탑건: 매버릭> 의 개봉 8일째 200만 관객 돌파 기록보다 앞선 것이며, <한산: 용의 출현>과는 같은 속도다. 특히 추석 당일 하루 동안 691,289명에 달하는 압도적인 관객 동원력을 보여준 <공조2: 인터내셔날>은 개봉 3일 째인 지난 9일(금)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단 이틀 만에 200만 관객을 달성하는 무서운 흥행 괴력을 발휘하고 있어 앞으로 이어갈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까지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비롯해 박진감 넘치는 액션 볼거리, 명절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리는 유쾌한 웃음에 아낌없는 호평을 전하며 나날이 입소문을 확대하고 있다. CGV 골든 에그 지수 94%,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3점 등 높은 실관람 평점이 이를 반증한다. 이처럼 전 세대 관객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개봉 5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남은 추석 연휴에도 짜릿한 흥행 질주를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다.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공조 케미에 한층 강력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이 더해진 <공조2: 인터내셔날>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TV조선 ‘빨간 풍선’ 서지혜-이성재-홍수현-이상우-정유민, “역대급 스토리 전개! ‘몰입도 화력’거세게 불붙는다!”
“예상보다 더 강력하게 휘몰아칠 2막이 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빨간 풍선’이 ‘파란의 폭풍’이 거세게 불어 닥칠 본격적인 2막의 시작을 앞두고 ‘점입가경 2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빨간 풍선’(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제작 초록뱀 미디어, 하이그라운드)은 우리 모두가 시달리는 상대적 박탈감, 그 배 아픈 욕망의 목마름, 그 목마름을 달래려 몸부림치는 우리들의 아슬아슬하고 뜨끈한 이야기를 담는다. 무엇보다 지난 15일(일) 방송된 ‘빨간 풍선’ 1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7.7%, 분당 최고 시청률 8.5%를 돌파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더불어 2회 연속 종편 및 케이블을 포함한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폭발적인 시청률 상승세 뿐만 아니라 뜨거운 화제성까지 증명했다. 이와 관련 절반의 반환점을 돈 ‘빨간 풍선’이 앞선 1막보다 더욱 막강한 스토리와 파급력으로 안방극장을 들끓게 만들 ‘2막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정리해봤다. ★‘빨간 풍선’ 2막 관전 포인트 #1. 조은강(서지혜), 감춰왔던 욕망과 독기 터트린 후 ‘서슬 퍼런 흑화’ 본격 가동! ‘빨간 풍선



라이프

더보기
‘5천만원 목돈 마련’ 청년도약계좌 6월 출시! 금융 마이데이터 범위 확대
청년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청년도약계좌가 새롭게 출시된다.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만 19~34세 청년들이 월 70만원씩 5년간 납입하면 만기 시 5000만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다. 월 납입금의 최대 6%를 정부가 보조한다. 가입 기간은 오는 6월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금융상품 권유나 계약시 설명의무 등에 대한 확인 방식이 전자서명 외에 휴대폰 인증, PIN 인증 등도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전자서명을 포함한 서명, 기명날인, 녹취로만 가능했으나, 지난달 8일부터는 전자금융거래법상 기준을 충족하는 안전성,신뢰성 높은 다양한 수단(휴대폰 인증, PIN 인증)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외화보험 상품에도 적합성 및 적정성 원칙이 적용된다. 외화보험의 경우 환율 변동 등에 따라 손실가능성이 있음에도 판매시 적합성 원칙 등을 적용받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8일 부터 이런 문제점을 인식해 외화보험에도 적합성 및 적정성원칙을 적용해 금융소비자가 환위험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빅테크 등 전자금융업자의 수수료 관련 자율규제체계 확립 및 수수료 공시 등을 위한 가이드라인도 마련,시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