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3.3℃
  • 맑음강릉 19.6℃
  • 맑음서울 15.9℃
  • 안개대전 14.7℃
  • 맑음대구 16.3℃
  • 박무울산 18.8℃
  • 박무광주 17.0℃
  • 맑음부산 21.2℃
  • 구름많음고창 12.0℃
  • 맑음제주 19.1℃
  • 구름많음강화 14.1℃
  • 흐림보은 12.5℃
  • 흐림금산 13.0℃
  • 맑음강진군 15.3℃
  • 구름조금경주시 14.4℃
  • 맑음거제 18.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광복절에 승전보 울렸다! '한산: 용의 출현' 8월 15일(월) 광복절에 600만 관객 돌파.

 

올여름 최고의 흥행작 <한산: 용의 출현>이 8월 15일(월) 광복절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산: 용의 출현>이 개봉 20일째인 8월 15일(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600만 관객을 돌파해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이로서 <한산: 용의 출현>은 개봉 20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해, 기존 천만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속도로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와 더불어 입소문으로 폭풍 주행한 천만 영화 <알라딘>의 30일보다 10일 가량 600만 관객 돌파 시기를 앞당기며 올여름 최고의 입소문 영화임을 입증했다. 아직까지 입소문 화력이 충분한 <한산: 용의 출현>은 개봉 3-4주차 동안 극장가의 유일한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로서 시원한 승리의 쾌감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600만 관객 돌파 소식과 함께 공개된 흥행 인증 사진에는 영화 속에서 활약한 다양한 배우진들이 자리했다. 김한민 감독을 필두로 박해일, 변요한, 손현주, 김성규, 박지환, 조재윤, 박훈, 윤진영, 박재민, 이서준, 김재영이 흥행의 기쁨을 함께했다. 공개된 인증 사진에서는 용두 상징을 활용해 “<한산: 용의 출현> 600만 돌파! <한산>을 향한 관객분들의 사랑이 진정한 큰 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라는 문구가 함께했다. 더불어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감사 메시지와 우렁찬 파이팅을 확인할 수 있다. 개봉 이후에도 상영작 중 최고점인 CGV골든에그지수 95%와 더불어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에서 9점대 평점을 유지 중인 <한산: 용의 출현>은 전 세대가 함께 즐기고 추천할 수 있는 유일한 영화로 꾸준히 사랑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압도적 흥행 기록하며 여름 영화시장을 재편 중인 <한산: 용의 출현>은 절찬 상영 중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신규 예능 ‘손 없는 날’, 13년만의 야외 예능 '신동엽'X'유퀴즈 PD' 꿈의 조합!
JTBC가 신규 예능프로그램 ‘손 없는 날’의 편성을 11월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오는 11월 첫 방송예정인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연출 김민석 박근형/작가 노진영)은 낯선 곳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사 스토리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집의 확장, 실패로 인한 축소, 결혼 후 분가, 인생 첫 독립, 가족의 증가, 가족의 축소 등 삶의 오르막과 내리막의 정점에서 선택하게 되는 ‘이사’에 얽힌 시민의 현재 진행형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시민들의 보통 이야기를 유재석-조세호와 함께 진솔한 감성으로 담아낸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성공신화를 이룬 김민석-박근형 PD가 이번에는 신동엽을 13년만에 스튜디오에서 야외로 이끌고, 삶의 정점에 선 보통 사람들의 이사 스토리를 풀어낸다. 이는 김민석-박근형 PD가 JTBC로 이적 후 만드는 첫 작품으로, '1박2일 시즌4'의 부활을 성공시킨 노진영 작가와 의기투합해 세 사람의 장점인 삶을 들여다보는 진솔한 공감 힐링 예능이 탄생될 전망이다. 특히, 2010년 '야행성' 이후 무려 13년 만에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신동엽의 모습이 기대를 모


영화&공연

더보기
오디오 무비 '극동' 곽경택 감독, 유튜브 '꼰대희' 출연, 제작 후기부터 녹음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한국형 느와르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곽경택 감독이 오디오무비 <극동>으로 새로운 도전을 한 가운데 구독자 77만 명의 인기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이버 바이브 오디오무비 <극동>은 세계 평화를 위협할 천문학적 규모의 비자금을 차지하려는 자들이 벌이는 일촉즉발 첩보 스릴러. 지난 9월 17일 밤 9시에 공개된 유튜브 채널 [꼰대희] 코너 ‘밥묵자’를 통해 곽경택 감독이 개그맨 김대희와 만나 100% 리얼한 상황극을 펼쳤다. 술과 함께 편안한 부산 사나이들의 대화를 이어간 두 사람은 <극동>을 오디오무비로 제작하게 된 계기는 물론 김대희가 <극동>에 출연, 혹독한 연기 경험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즉석에서 <친구>의 한 장면을 연기한 김대희에게 곽경택 감독의 매서운 연기 지도가 이어져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곽경택 감독과 개그맨 김대희의 예상을 깨는 특급 케미에 “곽경택 감독이라 놀라고, 두 분 케미가 너무 좋아서 놀라고”, “와 진짜 레전드편입니다. 우리나라 느와르의 기준 친구! 곽경택감독님 흥해라!”, “이번 편 기승전결 완벽”, “곽경택 감독

라이프

더보기
‘코로나 피해’ 자영업자·중기에 3년 만기연장·1년 상환유예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만기가 최대 3년 연장되고 최대 1년간의 상환이 유예된다. 고금리와 고물가, 고환율 등 3고(高) 여파로 대내외 여건이 나빠진데다, 차주와 금융권 모두가 충격없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데 따른 것이다. 정부와 금융권은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피해가 장기화되면서 만기연장,상환유예 제도는 6개월 단위로 4차례 연장됐다. 이를 통해 전 금융권은 6월 말까지 362조4000억원의 대출에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를 지원했고, 현재 57만명의 대출자가 141조원을 이용하고 있다. 5번째 이뤄진 이번 조치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정상영업 회복에 전념해 상환능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방점이 찍혀있다. 이에따라 그동안 이뤄진 일괄 만기연장은 금융권 자율협약으로 전환된다. 다만 금융권은 만기연장 차주들이 만기연장 여부나 내입,급격한 가산금리 인상 등에 대한 불안감이 없이 정상영업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기연장 조치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