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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모범형사2' 손현주의 궁금했던 과거 이야기! 행복한 결혼식 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나? 오늘 공개

 

‘모범형사2’ 손현주의 궁금했던 과거 이야기를 오늘(13일) 만나 볼 수 있다. 여기에 배우 박효주가 특별출연, 힘을 보탠다.     

 

JTBC 토일드라마 ‘모범형사2’(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블러썸스토리, SLL)가 한층 더 진하게 풍기는 사람 냄새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고 있다. “형사 개개인의 사연, 갈등, 고민에 포커스를 맞췄다”는 조남국 감독의 귀띔대로, 진실을 위해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다니고 있는 형사들의 활약과 그 안에 숨겨진 고민들을 담아내며 깊이감을 더하고 있기 때문.

 

강력계 ‘짬밥’만 20년이 넘은 베테랑 형사 강도창(손현주)에게도 고민은 있다. 지난 시즌, 자신이 잡아넣었던 사형수 이대철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진범도 잡았지만, 끝내 그를 살리지 못해 생긴 트라우마다. 이대철처럼 ‘진범’을 잡은 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스스로를 향한 의심이 깊게 뿌리내려 그를 괴롭히고 있다. 이 때문에 진지하게 범인을 잡을 일 없는 내근직까지 고려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오늘(13일) 그동안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강도창의 과거가 전파를 탄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결혼할 뻔했던 강도창의 반전 과거가 포착되어 있다. 행복한 결혼식 날, 서로가 함께하기로 약속한 예비 신랑과 신부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그런데 강도창은 한 번도 결혼한 이력이 없는 인물. 이 결혼식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진은 “오늘(13일) 강도창의 과거 서사가 공개된다. 현재 그가 끌어안고 있는 고민의 연장선인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배우 박효주가 강도창의 예비 신부로 특별출연 한다. 흔쾌히 응해준 박효주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짧지만 강렬한, 지금의 강도창을 만든 두 사람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모범형사2’ 1-4회는 오늘(13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연속 방송되며, 5회는 밤 10시 3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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