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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토크 러버 유재석, 찐웃음 터뜨린 WSG워너비 가족&지인들 등장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의 가족, 친구, 지인들이 출동, 범상치 않은 입담과 응원으로 콘서트 현장을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인다.

 

7월 30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WSG워너비(윤은혜, 나비, 이보람, 코타, 박진주, 조현아, SOLE(쏠), 소연, 엄지윤, 권진아, HYNN(박혜원), 정지소)가 땀 흘리며 준비한 대망의 콘서트 무대가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관객석에 앉은 WSG워너비 가족, 친구, 지인들과 인터뷰 중인 모습이 담겼다. ‘숏박스’ 멤버들 김원훈, 조진세는 “(엄지윤이 아닌) 다른 멤버들을 보러 왔다”며, 티격태격 케미로 현장을 폭소하게 했다. 여기에 라붐, 써니힐 멤버들은 각각 소연, 코타가 그룹을 벗어나 WSG워너비 멤버로 활동하는 모습을 본 소감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고. 어반자카파 권순일, 박용인의 응원에 조현아는 “창피하다”고 말해, ‘찐친’들의 등장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박진주의 붕어빵 부모님 등장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누가 봐도 진주 아버님, 어머님이시다”라며 놀라워했다고. 박진주의 아버지는 “(진주가) 집에서도 완전 아이돌에 빙의돼 있다”라고 폭로하며, 마이크를 놓지 않는 토크 본능을 뽐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여기에 4FIRE의 열성팬으로 등장한 나비 남편도 웃음을 보탰다. 훈훈한 외모와 반전되는 나비 남편의 주접 응원에 신미나(신봉선)는 “이래서 부부인가보다”라며 절로 고개를 끄덕였다. 또 엘레나 킴(김숙)은 SOLE(쏠)의 아버지에게 쏠이 ‘오리지널 부산 출신’이 맞는지 확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유팔봉 대신 출격한 ‘토크 러버’ MC 유재석을 한껏 신나게 한 WSG워너비 가족, 친구, 지인들과의 인터뷰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WSG워너비 콘서트는 7월 30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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