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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특별한 작사 노트와 함께 펼쳐지는 유통기한 주의 로맨스

 

티빙 오리지널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가 통통 튀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유통기한 주의 로맨스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는 자존감 0, 자기애 0인 대학생 작사가 지망생 서희수가 누구라도 한 달간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신비한 작사 노트를 발견한 뒤 남사친 정시호를 비롯한 여러 남자들과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신비한 작사 노트를 든 서희수(한지효)와 의문 가득한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정시호(도영), 그리고 희수를 바라보며 서 있는 세 인물은 이미지만으로도 상상력을 자극한다. 특히 희수를 바라보고 있는 세 남자 김강욱(손현우), 박준영(김지훈), 김도빈(방재민)은 각각 ‘지난 달’, ‘이번 달’, ‘다음 달’이라는 태그가 붙어 있어 과연 이들이 작사 노트를 통해 희수와 한달 간 어떤 사랑을 하게 될지, 희수가 꿈꾸는 사랑의 이야기는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인다. 또 물음표 태그와 함께 나타난 희수의 ‘찐친’ 시호는 작사 노트 속 다음 주인공이 될 것인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노래 같은 사랑’이 현실이 되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는 라이징 스타들의 열연과 함께 밀도 높은 케미스트리를 더해 올 여름을 설렘으로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꿈과 사랑 속에서 고민하는 20대 청춘들의 이야기로 찾아올 티빙 오리지널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는 한지효, 도영, 권아름, 방재민, 손현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월 14일(목) 오직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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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다시갈지도’ 솔비, "이집트는 모든 예술의 시작” 예술 감성 폭발케 한 이집트 카이로
‘다시갈지도’에 출연한 솔비가 아프리카 랜선 여행에 예술적 영감을 무한 자극 받는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펜데믹 이후 생겨난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계의 콜롬버스로 호평 받고 있다. 오는 25일(목)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22회에서는 아프리카 편을 선보이는 가운데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과 함께, 최태성과 솔비가 랜선 여행에 동행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솔비는 랜선 여행지가 아프리카라는 사실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해 이목을 끌었다. 아프리카 중에서는 케냐, 이집트, 모로코까지 코시국에 쉽게 방문하기 힘든 미지의 대륙의 세 나라를 랜선 여행한 것. 특히 솔비는 남다른 예술적인 재능을 뽐내며 아트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바. 솔비는 “이집트는 모든 예술의 시작”이라면서 랜선 여행 시작과 동시에 환호를 내지르더니, 케냐의 황홀한 일몰을 보며 “빛이 너무 아름답다”며 감탄을 연이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솔비는 남다른 안목을 드러내 최태성 강사를 놀라게 했다고 해 관심을 끈다. 솔비는 이집트가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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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부담 초과’ 의료비 돌려준다, 1인당 평균 136만원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으로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해 의료비를 지출한 174만 9831명에게 2조 3860억 원이 환급된다. 개인별로는 평균 1인당 136만 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1년도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돼 오는 24일부터 상한액 초과금 지급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급 대상자에게 24일부터 안내문을 순차적으로 발송한다. 지급대상자는 본인 명의의 계좌로 지급해 줄 것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본인부담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다. 연간 본인부담금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해 가입자,피부양자에게 돌려준다. 수혜자와 지급액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도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을 통해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해 의료비를 지출한 대상에게 초과 금액을 지급한다. 이에 앞서 정부는 본인부담상한액 최고액인 584만 원을 이미 초과해 소득 수준에 따른 개인별 상한액 확정 전에라도 초과금 지급이 필요한 23만 1563명에게 6418억 원을 미리 지급했다. 이번에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