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8℃
  • 흐림강릉 28.7℃
  • 서울 25.3℃
  • 흐림대전 29.5℃
  • 흐림대구 32.2℃
  • 흐림울산 30.6℃
  • 구름많음광주 31.4℃
  • 구름많음부산 30.2℃
  • 구름많음고창 31.1℃
  • 구름조금제주 35.0℃
  • 흐림강화 24.0℃
  • 흐림보은 28.1℃
  • 흐림금산 30.4℃
  • 흐림강진군 32.4℃
  • 흐림경주시 30.6℃
  • 흐림거제 30.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우리들의 블루스’ 갈등 혼란 위태로움! 폭풍 알리는 5-6회 관전 포인트

 

‘우리들의 블루스’ 폭풍을 알리는 5, 6회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4월 23일, 2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 현리나 김성민/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지티스트)는 ‘제주판 로미오와 줄리엣’ 고교생 커플 정현(배현성 분), 방영주(노윤서 분)의 5회 ‘영주와 현’ 에피소드, 7년 만에 제주에서 재회하는 이동석(이병헌 분), 민선아(신민아 분)의 6회 ‘동석과 선아’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이와 관련 ‘우리들의 블루스’ 제작진은 갈등, 혼란, 위태로움이 가득한 5, 6회 스틸컷과 함께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 이병헌, 연 끊은 母 김혜자 찾아가 화낸 이유는?

제주에서 트럭만물상을 하는 이동석은 “어멍(어머니)하고도 연 끊고 사는데”라고 말할 정도로, 어머니 강옥동(김혜자 분)과 남처럼 지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같은 시장에 있어도 모자는 서로를 모른 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5회 스틸컷에는 이동석이 강옥동을 찾아가 화를 내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갑작스러운 소란에 정은희(이정은 분)까지 출동한 모습이지만, 이동석은 그동안 묵혀 둔 갈등을 터뜨리고, 강옥동은 아들의 싸늘한 시선을 묵묵히 받고 있다. 그 이유는 강옥동이 한 전화 때문. 휴대전화를 들고 망설이는 강옥동의 모습이 무슨 사연일지, 왜 아들에게 전화를 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 제주판 로미오와 줄리엣, 배현성X노윤서 사랑 위기?

고교생 커플 정현과 방영주는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는 앙숙 아버지들 정인권(박지환 분), 방호식(최영준 분) 몰래 연애를 하고 있었다. 그런 두 사람이 심각한 대화를 나누는 5회 스틸컷이 공개되며 사랑 위기가 예고됐다. 5회 예고 영상에서 방영주는 “막말로 우리가 그렇게 사랑해?”라고 쏘아붙였고, 정현은 “우리 조금만 더 생각해 보자”라고 말해, 두 사람이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했음을 짐작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산부인과 앞에서 정은희를 만난 방영주의 모습이 과연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제주판 로미오와 줄리엣’ 정현과 방영주는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 제주로 온 신민아의 위태로운 모습, 이병헌과 어떻게 재회할까?

6회에서는 제주에 오는 민선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민선아는 아이를 키우며 우울증을 앓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걱정을 산 바. 6회 스틸컷 속 위태롭게 제주 밤바다를 거니는 민선아의 모습이 커다란 상처와 아픔을 품고 이곳에 왔음을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민선아와 함께 제주행 선박에 탄 이동석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이들이 어떻게 재회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동석에게 민선아는 7년 전, 그리고 어릴 적 인연이 있는 인물이다. 7년 전 민선아의 차가운 거절에 이동석은 혼자 사랑을 착각했던 것으로 쓰디쓴 상처를 입었다. 그런 민선아가 초라한 모습으로 제주에 나타났다. 예고 없는 폭풍처럼 찾아온 민선아의 등장이 이동석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두 사람의 7년 만의 재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5회 ‘영주와 현’ 에피소드 4월 23일, 6회 ‘동석과 선아’ 에피소드는 4월 24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평범한 한량이 아니다!” 베일에 싸인‘갓물주’! 김정호의 이중생활 1, 2, 3!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가 베일에 싸인 ‘갓물주’ 김정호의 이중생활을 낱낱이 공개한다. 오는 9월 5일(월) 저녁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웹 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 아름다운 영상미를 보여줄 이은진 감독의 연출과 삶에 대한 통찰력이 남다른 임의정 작가의 깊이 있는 대본이 더해진 드라마로 2022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이승기가 ‘로맨틱 코미디’로 오랜만에 복귀를 알리며 ‘이승기표 로코’를 기다리는 수많은 시청자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승기는 전직 ‘괴물 천재’ 검사이자 현직 웹소설 작가인 건물주 김정호로 등장, ‘로코 황제’다운 스윗함은 물론 스마트함과 카리스마, 코믹까지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승기가 ‘김정호의 이중생활 #3’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3년 만의 정상화 개최 예고, '부산국제영화제 : 다시, 마주 보다' 메인포스터 공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5일(수)부터 14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하늘 아래 바다를 응시하는 관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의 바다라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관객이 서로 마주한 것으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정상화 개최에 대한 설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바라보는 포스터 속 인물은 관객을 포함해 영화제를 방문한 게스트, 산업 관계자 등 모든 영화인을 상징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COVID-19)로 진행되지 못했던 프로그램 섹션인 미드나잇 패션(Midnight Passion)을 비롯하여 지원 사업인 아시아영화펀드, 플랫폼부산, 포럼 비프 그리고 샤넬과 만나 새롭게 돌아온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등을 재개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며 영화인들 간의 교류와 교육,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포스터가 전하는 메시지와 같이 올해는 관객과 영화인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한층 활력이 넘치는 풍성한 영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