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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세상이 모두 알아야하는 진실, 리암 니슨의 '블랙 라이트'

영화 <블랙라이트>는 언더커버 요원들을 관리하는 FBI 비공식 스페셜 요원 ‘트래비스(리암 니슨)'가 조직의 추악하고 충격적인 비밀을 폭로하는 액션 영화다. 

 

 

<테이큰> 시리즈 이후 액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리암 니슨이 다시 한번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여기에 <분노의 질주: 홉스&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등 글로벌 흥행을 이끈 베테랑 제작진의 합류하여, 보기만 해도 시원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영화는 한 여성이 진정한 민주주의와 평등에 대해 호소력 짙게 이야기 한다. 모두에게 환호를 받고 한 남자가 애정어린 눈빛으로 그녀를 응원한다. 이어 그녀는 카플로 집에 돌아간다. 그런데 오늘 카플한 이는 집에 내려주지 않아 길 한 복판에서 내리게된다. 차에 앉아 있던 이가 자신의 카플 점수를 깍지 않으면 좋겠다고 하는 순간, 갑자기 나타난 차에 치어 그녀 죽으면서 시작이 된다. 

 

장면이 바뀌면서 한 여인을 수십명이 죽이려고 시위하고 있고 경찰이 말리고 있다. 이어 트래비스가 나타나 여인에게 다가간다. 왜 요원인 그녀를 그들이 이렇게 죽이려 드냐고 묻자 잘못된 이야기를 심하게 말했다고 한다. 그는 능숙하게 그들의 시선을 돌릴 장치를 만들고 유유히 그 장소를 빠져나온다. 

 

일에서는 유능하지만 가정에서는 불안정하다. 그의 불안정함이 손녀에게 이어질까 두려워하는 딸의 모습이 보인다. 이제는 가정에 충실하고 싶다고 밝히지만 여전히 일이 우선이다. 

 

장면이 바뀌면서 트래비스는 처음에 한 여인을 응원한 남자를 경찰에서 꺼내준다. 그는 정부요원으로서 정부가 옳지 못한 일을 행하고 있다며 기자를 찾아가고 트래비스는 그를 재활할 수 있는 곳으로 데려가려 애쓴다. 

 

글로벌 흥행을 이끈 베테랑 제작진의 시원한 액션 쾌감을 느껴보고 싶다면, 영화<블랙라이트>를 추천한다. 

 

3월 9일 개봉 | 108분 | 15세 이상 관람가 | 마크 윌리엄스 감독 | ㈜퍼스트런 수입/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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