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2.7℃
  • 맑음강릉 22.2℃
  • 맑음서울 24.6℃
  • 맑음대전 23.8℃
  • 구름조금대구 25.7℃
  • 구름많음울산 23.5℃
  • 구름많음광주 26.7℃
  • 구름많음부산 24.3℃
  • 맑음고창 25.5℃
  • 구름많음제주 27.1℃
  • 구름많음강화 23.6℃
  • 구름많음보은 21.7℃
  • 구름조금금산 24.0℃
  • 구름많음강진군 25.0℃
  • 구름조금경주시 24.0℃
  • 구름많음거제 24.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 3월을 비주얼 쇼크로 물들였다? 성훈, 비장의 무기 '지게차' 등장!

 

오늘로 2021년이 50일 남은 가운데, ‘나 혼자 산다’의 연례행사 ‘무지개 달력’ 촬영이 돌아온다. 기안84와 성훈이 ‘무지개 달력’ 월별 콘셉트 책임제의 포문을 연 가운데, 두 사람의 극과 극 콘셉트 준비에 이목이 쏠린다.

 

오늘(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2022년 ‘무지개 달력’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기안84가 ‘무지개 달력’ 월별 콘셉트 책임제의 첫 타자로 나선다. 기안84는 3월 콘셉트를 맡아 자신만의 색깔로 꾸며낼 예정이다. 남다른 예술 세계를 자랑하는 기안84는 “무지개 회원들의 새내기 시절로 돌아가겠다”는 스포일러를 귀띔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기안84는 개강과 입학의 설렘이 가득한 3월의 달력을 ‘비주얼 쇼크’로 물들여 폭소를 자아낸다. 무지개 회원들을 한국 패션사에 한 획을 그은 2000년대 초반으로 옮겨 놓은 것. 특히 전현무와 박나래의 그때 그 시절 찐 고증 패션은 ‘입틀막’을 부른다.

 

전현무는 핫핑크 민소매 셔츠에 넥타이를 매칭한 복학생 ‘무니’로 변신, 겨드랑이를 절대 사수하며 웃음을 안긴다. 박나래는 쌍꺼풀을 지우고 2000년대의 ‘무쌍’ 얼굴로 돌아가 크롭티에 밑위 짧은 청바지 조합을 사랑하는 섹시퀸 ‘배나래’로 변신,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무지개 달력’ 첫 촬영에 과몰입한 무지개 회원들은 “도토리 5개 쓴 기분 내보자!”며 미니홈피 일촌이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한다고. 여기에 막내 회원 키와 화사가 ‘얼짱 포즈’로 합세, 끊이지 않는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5월 달력 책임자가 된 성훈은 이에 질세라 지게차를 끌고 나와 놀라움을 안긴다. 성훈은 지난 7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중장비 자격증을 취득한 터. 지게차로 근로자의 달 콘셉트를 완성하겠다는 야망을 뿜어내 기대를 모은다.

 

이때 무지개 회원들이 진흙탕에 빠져버린 지게차를 있는 힘껏 밀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성훈은 태평하게 운전석에 있고 남은 회원들만 지게차 극기훈련(?) 중인 가운데, 이 사진이 과연 달력을 위한 콘셉트 샷일지, 늪에 빠져버린 현실일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무지개 회원들이 지게차에 매달린 이유는 오늘(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오늘의 웹툰' 손동운, 셀럽 웹툰 작가 오윤 역 맡아, 인기 많은 작가 일상 담은 스틸컷 3종 공개
SBS ‘오늘의 웹툰’ 손동운이 ‘딱 맞춤’ 캐릭터를 입고 지상파 드라마 연기 신고식을 치른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극본 조예랑, 이재은/연출 조수원, 김영환/기획 스튜디오S/제작 빈지웍스, 스튜디오N)에서 손동운은 개그 웹툰을 연재하다, 내용과는 정반대인 훈훈한 얼굴이 공개되며 순식간에 스타덤에 오른 작가 ‘오윤’을 연기한다. 팬들 사이에서 ‘손남신’이라 불리는 조각 비주얼, 최근 공개된 인터뷰에서 “‘미모에 물이 올랐다’는 칭찬에 기분이 좋았다”고 밝힌 것처럼 그 인기를 즐기는 여유 등, 손동운은 몸에 꼭 맞은 캐릭터를 만났다. 오늘(11일) 공개된 스틸컷 3종에서는 이렇게 셀럽과도 같은 인기를 모은 웹툰 작가 오윤에 완벽히 녹아든 손동운을 엿볼 수 있다. 사인회를 열어 팬들과 만나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시간을 즐기며, 또 작품에도 몰두하는 등 이미지만 봐도 오윤의 일상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하지만 높은 싱크로율 외에도 그의 첫 지상파 도전을 기대케 하는 좀 더 결정적 이유가 있다. 다양한 뮤지컬부터 웹드라마를 통해 차곡차곡 쌓아온 연기 내공이다. 촬영에 들어간 이후에도 진짜 ‘오윤’ 같은 연기력으로 현장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는 것이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