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1.7℃
  • 맑음서울 -4.6℃
  • 연무대전 -4.1℃
  • 구름조금대구 1.1℃
  • 흐림울산 3.9℃
  • 구름많음광주 1.2℃
  • 흐림부산 4.7℃
  • 맑음고창 -2.8℃
  • 흐림제주 7.5℃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5.6℃
  • 구름많음강진군 0.9℃
  • 구름많음경주시 0.6℃
  • 흐림거제 5.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 3월을 비주얼 쇼크로 물들였다? 성훈, 비장의 무기 '지게차' 등장!

URL복사

 

오늘로 2021년이 50일 남은 가운데, ‘나 혼자 산다’의 연례행사 ‘무지개 달력’ 촬영이 돌아온다. 기안84와 성훈이 ‘무지개 달력’ 월별 콘셉트 책임제의 포문을 연 가운데, 두 사람의 극과 극 콘셉트 준비에 이목이 쏠린다.

 

오늘(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2022년 ‘무지개 달력’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기안84가 ‘무지개 달력’ 월별 콘셉트 책임제의 첫 타자로 나선다. 기안84는 3월 콘셉트를 맡아 자신만의 색깔로 꾸며낼 예정이다. 남다른 예술 세계를 자랑하는 기안84는 “무지개 회원들의 새내기 시절로 돌아가겠다”는 스포일러를 귀띔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기안84는 개강과 입학의 설렘이 가득한 3월의 달력을 ‘비주얼 쇼크’로 물들여 폭소를 자아낸다. 무지개 회원들을 한국 패션사에 한 획을 그은 2000년대 초반으로 옮겨 놓은 것. 특히 전현무와 박나래의 그때 그 시절 찐 고증 패션은 ‘입틀막’을 부른다.

 

전현무는 핫핑크 민소매 셔츠에 넥타이를 매칭한 복학생 ‘무니’로 변신, 겨드랑이를 절대 사수하며 웃음을 안긴다. 박나래는 쌍꺼풀을 지우고 2000년대의 ‘무쌍’ 얼굴로 돌아가 크롭티에 밑위 짧은 청바지 조합을 사랑하는 섹시퀸 ‘배나래’로 변신,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무지개 달력’ 첫 촬영에 과몰입한 무지개 회원들은 “도토리 5개 쓴 기분 내보자!”며 미니홈피 일촌이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한다고. 여기에 막내 회원 키와 화사가 ‘얼짱 포즈’로 합세, 끊이지 않는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5월 달력 책임자가 된 성훈은 이에 질세라 지게차를 끌고 나와 놀라움을 안긴다. 성훈은 지난 7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중장비 자격증을 취득한 터. 지게차로 근로자의 달 콘셉트를 완성하겠다는 야망을 뿜어내 기대를 모은다.

 

이때 무지개 회원들이 진흙탕에 빠져버린 지게차를 있는 힘껏 밀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성훈은 태평하게 운전석에 있고 남은 회원들만 지게차 극기훈련(?) 중인 가운데, 이 사진이 과연 달력을 위한 콘셉트 샷일지, 늪에 빠져버린 현실일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무지개 회원들이 지게차에 매달린 이유는 오늘(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티빙 오리지널 '백종원의 사계' 대방어, 굴! “제일 맛있는 제철은 겨울이에요!”
백종원이 그리는 사계절 식도락 여행의 마지막 퍼즐, '백종원의 사계' 겨울 편이 온다. 티빙 오리지널 '백종원의 사계-이 계절 뭐 먹지?'(연출 한경훈, 이하 '백종원의 사계')는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제철 식재료와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로드 다큐멘터리. 봄, 여름, 가을에 이은 대서사시의 완결판, 겨울 편을 알리며 팬들의 반가움을 북돋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겨울 편을 맛보기로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영상이 공개, 보는 이들의 구미를 제대로 당기고 있다. 영상 안에는 온 세상이 흰 눈으로 뒤덮인 겨울의 절경 속 대방어, 굴 등 비로소 이 계절에 맛의 진가를 내는 식재료들이 신명나게 펼쳐진다. 다양한 식재료들의 싱싱함이 보는 이들의 군침마저 자극하는 것. 특히 한 입 먹을수록 탄성도 격해지는 백종원의 시식 장면은 흥미로운 자극을 유발한다. “으아~”, “어유~”, “이야~”라며 백종원의 감탄을 연발하게 만드는 이번 제철음식의 주인공들은 어떤 것들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상황. 여기에 “기억하세요, 제일 맛있는 제철은 겨울이에요, 겨울!”이라며 쐐기를 박는 그의 메시지까지 더해 기대감도 고조 중이다. 뿐만 아니라 깊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삼성전자 “가치 있는 고객 경험으로 사업품격 높이자” 2022년 신년사 발표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경계현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3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신년사'를 전했다. 한 부회장과 경 사장은 이날 공동명의의 신년사에서 '지난해 팬데믹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잠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투자를 늘려 경쟁력을 회복하면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먼저 임직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한 부회장과 경 사장은 '우리가 하는 사업의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고 진단한 뒤 '선두 사업은 끊임없는 추격을 받고 있고, 도약해야 하는 사업은 멈칫거리고 있다. 2022년 우리는 다시 한번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과거의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 경직된 프로세스와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문화는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며 '개인의 창의성이 존중 받고 누구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민첩한 문화로 바꿔 가자'고 강조했다. 한 부회장과 경 사장은 새해 화두로 고객 우선, 수용의 문화, ESG 선도 등을 제시했다. 한 부회장과 경 사장은 '고객을 지향하는 기술의 혁신은 지금의 삼성전자를 있게 한 근간이며, 세계 최고의 기술력은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