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0℃
  • 구름많음강릉 2.6℃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3.5℃
  • 흐림대구 5.9℃
  • 흐림울산 5.3℃
  • 맑음광주 5.8℃
  • 구름많음부산 6.3℃
  • 맑음고창 2.3℃
  • 맑음제주 8.9℃
  • 구름많음강화 2.8℃
  • 맑음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3.2℃
  • 흐림경주시 5.5℃
  • 흐림거제 5.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스타 영화픽] 한 여인의 충격 실화이자 프랑스 역사를 뒤흔든 '라스트 듀얼:최후의 결투'

영화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는 결투의 승패로 승자가 정의 되는 야만의 시대, 권력과 명예를 위해 서로를 겨눈 두 남자와 단 하나의 진실을 위해 목숨을 건 한 여인의 충격적 실화를 다룬 영화다.

 

이 영화는 <글래디에이터>, <마션> 등의 작품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을 보여준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이다. 여기에 <굿 윌 헌팅>으로 제70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한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24년 만에 공동 각본 및 출연으로 조우해 탄탄한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는 한 때 친했던, 서로를 이해했던 친구였던 사이인 장과 자크의 이야기다. 그들은 전쟁 속에서 서로의 목숨을 지켜주던 절친한 사이였다. 

 

시기가 좋지 않아 소작이 잘 되지 않게 되자, 장은 무리한 세금을 걷고 싶지 않아서 지속적으로 전쟁을 나가게 되었고, 언변과 언어가 뛰어난 자크는 군주를 도와 나라를 이끌어가게 되었다. 서로의 길이 달라져도 서로를 챙기는 사이였지만, 쟈크는 장의 아내인 마르그리트를 보면서 그의 아내를 탐하게 된다. 

 

 

야만의 시대 14세기 프랑스에서 용서받지 못할 짓을 저질렀을때 어떤 처벌을 받게 될 지 궁금하다면 영화<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를 추천한다. 

 

10월 15일 개봉 | 청소년 관람불가 | 152분 | 리들리 스콧 감독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수입/배급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