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4.8℃
  • 흐림강릉 29.4℃
  • 서울 25.6℃
  • 대전 25.6℃
  • 구름많음대구 27.7℃
  • 박무울산 28.4℃
  • 구름많음광주 28.6℃
  • 구름많음부산 30.0℃
  • 흐림고창 24.4℃
  • 구름많음제주 29.5℃
  • 흐림강화 25.8℃
  • 구름많음보은 24.4℃
  • 구름많음금산 25.9℃
  • 구름많음강진군 29.3℃
  • 구름많음경주시 28.2℃
  • 흐림거제 29.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포토

[포토인스타] NCT DREAM,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2021 다시 함께 K-POP 콘서트' 포토타임)

URL복사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17일(토) 오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자에서 진행되는 '2021 다시 함께 K-POP 콘서트'에 그룹 NCT드림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매니지먼트연합]

 


연예&스타

더보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세젤귀 복싱 선수→아기 오리, 이보다 귀여울 수 없는 쪽쪽이 패션쇼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와 배우 김혜리가 싱글 육아의 공감대를 나눈다. 8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2회는 ‘금메달보다 찬란한 지금’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사유리와 젠은 배우 김혜리를 만난다. 싱글맘이라는 공통점으로 하나가 된 두 ‘슈퍼맨’의 만남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사유리와 젠의 집에는 제주도에서부터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혜리로, 그는 현재 딸 예은이를 혼자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슈돌’을 통해 슈퍼 사유리의 일상을 지켜보며 팬이 된 김혜리가 이들 가족을 직접 만나기 위해 찾아온 것. 김혜리를 환영하기 위해 인간 꽃다발이 된 젠. 김혜리는 그런 젠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젠 역시 자신을 좋아해 주는 김혜리의 친절함에 마음을 활짝 열었다고. 특히 ‘배우’의 재능을 십분 살려 생생하게 읽어주는 동화책에 젠이 푹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사유리와 김혜리는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고. 혼자 아이를 키울 때의 가장 힘든 점부터, 다른 부부를 볼 때 가장 부러웠던 점까지.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의 폭풍 수다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