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6.1℃
  • 맑음강릉 20.2℃
  • 맑음서울 16.5℃
  • 맑음대전 16.6℃
  • 구름조금대구 18.9℃
  • 맑음울산 19.5℃
  • 맑음광주 18.3℃
  • 맑음부산 22.0℃
  • 맑음고창 17.6℃
  • 맑음제주 20.5℃
  • 맑음강화 16.7℃
  • 맑음보은 16.9℃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8.7℃
  • 맑음경주시 20.2℃
  • 맑음거제 19.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포토

[포토인스타] 레떼아모르(LETTEAMOR), 우리는 환상의 하모니 '레~떼~~아모르' (SBS '김영철의 파워FM' 퇴근길)

URL복사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13일(화) 오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팬텀싱어 레떼아모르(LETTEAMOR) 길병민, 김민석, 김성식, 박현수가 방송국을 나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연모' ‘시강원 패밀리’ 김인권X노상보X김민석, 유쾌한 에너지 더한다!
'연모’ 박은빈과 로운의 우당탕탕 사제 케미가 예고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연출 송현욱, 이현석, 극본 한희정, 제작 이야기사냥꾼, 몬스터유니온) 왕세자 이휘(박은빈)는 마침내 정지운(로운)을 스승으로 받아들였다. 양보 없는 신경전이 이어지자 지운이 최후 담판으로 제안한 ‘연꽃’ 과제를 통해, 휘가 비로소 지운의 진심을 알게 됐기 때문. 휘는 지운이 아버지 정석조(배수빈)와는 다르다는걸, 그를 닮을까 두려워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고, 지운은 역으로 휘가 자신을 쫓아내려 했던 이유를 헤아릴 수 있었다. 그렇게 서로를 스승과 제자로 인정한 두 사람은 이제 하루에 한 번씩 독대하며, 보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볼 전망이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회강을 시작한 두 사람 사이에 어딘가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느껴져 흥미를 자극한다. 오늘(25일) 공개된 스틸 컷을 보니, 심기가 불편해 보이는 휘 못지않게 기가 차다는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 지운이 표정만으로도 불편한 상황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 첫 인연이 됐던 연못 앞에서 서로의 진심을 나누고, 저잣거리에서 갓 끈을 묶어주며 묘한 떨림을 느꼈던 두 사람이기에, 사제가 되자마자 이전과 동일하게 날이 선


영화&공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