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0℃
  • 흐림강릉 28.2℃
  • 흐림서울 25.4℃
  • 구름많음대전 26.4℃
  • 구름많음대구 27.2℃
  • 구름많음울산 26.3℃
  • 구름조금광주 28.4℃
  • 구름많음부산 26.7℃
  • 구름조금고창 25.7℃
  • 맑음제주 28.0℃
  • 흐림강화 24.6℃
  • 구름많음보은 23.2℃
  • 흐림금산 24.4℃
  • 구름조금강진군 25.9℃
  • 흐림경주시 26.4℃
  • 흐림거제 26.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화 '범죄도시2' 더 통쾌하고 화끈하게 돌아온다! 대망의 크랭크업!

URL복사

 

역대 청불 영화 흥행 TOP3이자, 역주행 흥행의 레전드로 꼽히는 영화 <범죄도시>가 <범죄도시2>로 돌아온다. <범죄도시>팀은 더욱 흥미로운 스토리, 강렬한 스케일로 무장한 <범죄도시2>의 대장정을 마쳤다. 영화 <범죄도시2>는 청불 액션 영화의 레전드 <범죄도시>의 속편으로 괴물형사 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의 더욱 짜릿해진 범죄소탕 작전을 담은 범죄 액션 영화.

 

전편 <범죄도시>에서 최강 팀워크를 보여줬던 마동석을 비롯 최귀화, 박지환, 허동원, 하준은 물론이고 새로 합류한 손석구 등 매력 넘치는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범죄도시2> 촬영과 비슷한 시기에 마블스튜디오의 블록버스터 <이터널스> 촬영까지 함께 진행했던 마동석의 할리우드와 충무로를 오가는 행보는 국내외 관객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주먹 한 방으로 거침없이 범죄자들을 제압하는 괴물형사 마석도 캐릭터를 탄생시킨 마동석은 “그 어느때 보다 보람찬 여정이었다. 전 스탭들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촬영에 임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겁게 촬영한 만큼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줄 영화가 탄생하길 기대한다” 며 크랭크업 소감을 전했다. <범죄도시>의 무자비한 악당 장첸의 윤계상을 뛰어넘을 글로벌 빌런 ‘강해상’ 역의 손석구는 “새로이 합류한 캐릭터로 <범죄도시>의 팀워크를 몸소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다. 몸을 던져 연기한 만큼 재미있는 액션 영화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범죄도시2>에 몰입했던 시간을 소회했다. <범죄도시> 조연출을 맡았고, <범죄도시2>로 데뷔하는 이상용 감독은 “코로나19로 1년 넘게 늘어난 촬영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촬영에 임해준 전체 배우와 스탭들에게 무한한 감사드린다. 재미있는 영화로 보답 드리겠다”고 밝혔다.

 

한국판 전무후무 액션 프랜차이즈 <범죄도시2>는 전편의 가리봉 소탕작전 4년 뒤를 배경으로 더욱 화끈하고 살벌해진 금천서 강력반이 압도적 스케일의 범죄소탕작전을 펼칠 것을 예고해 전편과는 색다른 재미로 찾아올 것을 기대케 한다.

 

전편을 잇는 역대급 범죄 액션 영화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 <범죄도시2>는 후반 작업에 돌입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라켓소년단’ 콩닥콩닥 여름밤, 싱그러운‘달빛 응원 데이트’현장!
‘라켓소년단’ 탕준상과 이재인, 손상연과 이지원이 모두가 기다렸던, 설렘 가득한 ‘달빛 응원 데이트’ 현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 시청자의 마음을 간질인다.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 연출 조영광/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다. 재미와 깊이를 고루 갖춘 흥미로운 스토리와 연출력,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출연진이 앙상블을 이룬 웰메이드 힐링물로 13회 연속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극중 윤해강(탕준상)이 한세윤(이재인)에게 소년체전 우승 후 고백하겠다는 ‘돌직구 고백’을 전해 보는 이의 심박수를 높였던 상황. 방윤담(손상연) 역시 소년체전에서 고군분투하는 이한솔(이지원)에게 힘내라는 말 대신 따뜻한 응원의 포옹을 전하는 등 소년 소녀들의 무르익은 청춘 로맨스가 안방극장의 흐뭇한 미소를 끌어냈다. 이와 관련 19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라켓소년단’ 14회에서는 네 사람의 급진전된 로맨스 스토리가 담기면서 초여름 밤 청량한 설렘을 전달한다. 윤해강과 한세윤, 방윤담과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스릴 넘치는 유쾌한 액션 어드벤처, 정글 크루즈
영화 <정글 크루즈>는 <캐리비안의 해적>의 디즈니가 전설의 어트랙션과 미지의 세계 아마존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1955년 7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문을 연 디즈니랜드와 함께 탄생한 어트랙션 정글 크루즈는 가보지 않았던 미지의 세계, 상상만으로 가능한 놀라운 여행을 통째로 디즈니랜드에 가져오자는 창업자 월트 디즈니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그의 바람처럼 어트랙션 정글 크루즈는 반세기가 훌쩍 넘는 기간 동안 관광객들을 평범한 일상에서는 상상조차 어려운 탐험가와 원주민들의 환상적인 세상으로 안내해왔다. 특히, 정글 크루즈의 묘미 중 하나는 크루즈를 직접 운항하며 관광객들을 미지의 세계로 안내하는 가이드 역할을 하는 선장, 스키퍼(Skipper)라는 존재. 스키퍼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스릴 속에서도 재치와 위트로 여행을 지루할 틈 없게 이끌며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달의 눈물'을 가지면 모든 사람이 아프지 않아도 되는 '치유의 나무'를 만날 수 있다는 전설을 쫓아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으로 떠난다. 그들은 '치유의 나무'를 찾아 정확하지는 않지만 막연하게 갈 수 있다고 믿으며 우연히 동생을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