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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더 빠르고, 더 파워풀하고, 더 역동적이다, '콰이어트 플레이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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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2018년 '소리 내면 죽는다'라는 독특하고 신선한 설정에 이어 2021년 소리를 내면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일상이 사라진 세상, 더 큰 위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편에서 기획, 각본, 감독, 주연까지 1인 4역에 도전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천재적인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존 크래신스키가 다시 한번 <콰이어트 플레이스 2>의 메가폰을 잡아 더욱 강력해진 서스펜스와 액션, 확장된 스케일은 물론,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그의 실제 아내이자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에밀리 블런트를 비롯한 전편 배우들과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가운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페르소나로 잘 알려진 개성파 배우 킬리언 머피가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알 수 없는 물체가 지구에 떨어지면서 시작된다. 그 물체가 미사일인지 괴생명체일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가 위험을 감지하고 도망가기 시작된다. 간신히 살아 남은 이들도 언제 괴생명체에게 죽을지 모르는 순간이 계속된다. 

 

400여일이 지나서 듣지 못하는 소녀가 갖고 있는 보청기가 음향이 확대되면 괴생명체가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아직 방송을 하는 이들을 찾아서 아직 살아있을지도 모르는 아빠와 살아 남은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단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영화관에서 <콰이어트 플레이스2> 만나보자!


6월 16일 개봉 | 97분 | 15세 이상 관람가 | 존 크래신스키 감독 | 파라마운트 픽쳐스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수입/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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