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4℃
  • 맑음강릉 -0.1℃
  • 구름많음서울 -1.2℃
  • 구름조금대전 -2.1℃
  • 구름많음대구 1.1℃
  • 구름많음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2.8℃
  • 구름많음부산 2.8℃
  • 구름많음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5.6℃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4.0℃
  • 구름많음금산 -3.1℃
  • 구름많음강진군 0.1℃
  • 구름많음경주시 -1.4℃
  • 구름조금거제 0.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과 파트너십 체결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과 손잡고 인천시 송도에 스마트 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지원

URL복사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Google for Startups)가 'S²Bridge:인천(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과 인천 스마트 시티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지원을 서울 외 지역으로 확장한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지난 21일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인천 송도에 스마트 시티 액셀러레이터(Smart City Accelerator)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잠재력이 높은 차세대 스타트업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인천 송도 스타트업 파크내 'S² Bridge: 인천'에서 진행된 파트너십 발표 행사에는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신한금융그룹 안준식 브랜드홍보부문 부사장,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이지선 총괄디렉터를 비롯해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 청장이 참석해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양사 간 지원 및 협력을 약속했다.

여러 해 동안 대한민국의 창업자들은 소비자 가전, 모바일 기술과 같은 업계 전반에서 획기적인 기술을 전 세계에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혁신을 이끌어왔다. 현재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글로벌 진출은 가장 큰 과제로 유니콘 기업 쿠팡의 IPO 사례를 비롯해 여러 스타트업 기업이 글로벌 데뷔를 목표로 크게 성장해나가고 있다. 특히 2021년 1월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스타트업 관련 투자 규모는 2020년 4조3045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벤처펀드 결성 실적 역시 55%가량 증가하며 6조원을 돌파했다.

이에 발맞춰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글로벌 캠퍼스 네트워크와 파트너 커뮤니티를 비롯한 다양한 리소스를 스마트 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토대로 대한민국 및 스타트업 생태계를 위한 구글의 장기적인 지원 활동들이 서울 외 지역까지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구글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창구 프로그램, 인디 게임 페스티벌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국내 스타트업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왔다. 특히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수년간 구글의 광범위한 글로벌 캠퍼스 네트워크와 파트너 커뮤니티를 통해 스타트업들이 다각적인 지원과 네트워크 그리고 다양한 리소스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한국에 2015년 개관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함께 한 스타트업들이 창출한 일자리는 2870개에 이르며, 총 2367억7000만원의 투자를 끌어냈다. 또한 현재까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주요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은 총 58곳에 이른다.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은 '구글은 산업 전반을 아울러 다양한 기업을 지원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20여 년 전 구글이 그랬던 것처럼 이제 막 시작하는 스타트업을 돕는 일에 더욱 큰 책임을 느낀다. 특히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빠르게 확장하는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스퀘어브릿지 인천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인천 송도를 스마트 시티 스타트업의 허브로 만들어 이러한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고, 나아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글로벌 기업인 구글의 스타트업 캠퍼스와의 파트너십 체결은 인천스타트업 파크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천에서 성장한 스타트업들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안준식 부사장은 'S² Bridge: 인천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생태계는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풍부한 인프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됐다'며 '인천시와 글로벌 기업 구글과 손을 잡고 글로벌을 무대로 성장할 스타트업을 키워내겠다'고 이번 파트너십의 의미를 설명했다.

앞으로 양사와 인천시는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과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긴밀한 협업을 통한 지원을 지속해서 나갈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아이브가 열고 아이브가 닫았다, ‘2021 MBC 가요대제전’ ELEVEN부터 아모르 파티까지 완성형 걸그룹
6인조 신예 아이브(IVE)가 2022년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2021 MBC 가요대제전(이하 가요대제전)’에서 데뷔 타이틀곡 ‘ELEVEN(일레븐)’을 비롯해 다양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아이브는 ‘ELEVEN’으로 ‘가요대제전’의 문을 활짝 열었다. 레드 컬러 스타일링과 액세서리로 완성형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든 아이브는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군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 이어 유진과 원영은 김민주, ITZY 예지, (여자)아이들 미연과 함께 F(x)의 ‘첫 사랑니’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원영은 무대에 앞서 “음악방송 MC 다섯 명이 모였다. 마치 한 팀이었던 것처럼 목소리 합도 잘 맞고 케미도 좋았다”며 기대를 높였고, 두 사람은 ‘첫 사랑니’를 재해석하며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만능 케미스트리도 뽐냈다. 또한 아이브는 김연자, 아스트로와 함께 ‘아모르 파티’ 무대로 2022년의 시작을 알렸다. 김연자와 스타일링을 맞춘 아이브는 ‘아모르 파티’의 멜로디에 맞춰 상큼하고 발랄한 안무로 흥겨움을 더한 것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비주얼과


영화&공연

더보기
메가박스, 베를린 필하모닉 송년음악회와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 중계
영화관 메가박스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과 새해를 맞이하는 ‘2022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중계 상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은 2019년 8월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을 이끌고 있는 상임 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21세기 현의 여제’로 불리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과 함께 송년음악회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지 시간으로 12월 31일에 진행되는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은 한국에서 메가박스를 통해 1월 2일 오후 7시에 딜레이 중계된다. 세계 3대 관현악단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해맞이 행사인 갈라 프롬 베를린의 이번 프로그램은 비엔나 풍의 선곡으로 흥겹고도 우아한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특히, 주목받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이 막스부르흐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함스부르크 제국 시절 궁정음악의 정수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 이어서,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리는 <2022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2009년과 2014년 신년음악회의 지휘자였던 ‘다니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