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5.1℃
  • 구름많음강릉 18.3℃
  • 연무서울 14.4℃
  • 구름많음대전 16.6℃
  • 구름많음대구 17.6℃
  • 구름많음울산 17.0℃
  • 구름많음광주 17.5℃
  • 구름많음부산 15.6℃
  • 구름많음고창 16.1℃
  • 구름많음제주 15.8℃
  • 구름많음강화 13.4℃
  • 구름많음보은 15.7℃
  • 구름많음금산 16.4℃
  • 구름많음강진군 15.8℃
  • 구름많음경주시 18.9℃
  • 구름많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마우스’ 박주현, “청순가련 얼굴 뒤, 반전 매력 폭발!” 털털 교복 자태! 역대급 캐릭터 변신 예고!

URL복사

 

“청순가련 얼굴 뒤, 역대급 반전 매력 폭발!”

 

‘마우스’ 박주현이 범접불가 시크함과 까칠함, 서슬 퍼런 독기로 똘똘 뭉친 ‘고3 소녀 오봉이’로 변신한 첫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3월 3일(수)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연출 최준배/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박주현은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문제적 고딩’ 오봉이 역으로 나선다. 오봉이는 가녀린 외모와는 달리 격투기, 권투, 주짓수까지 못하는 운동이 없는 터프하고 당찬 고3 수험생으로, 동네 어리바리 순경 정바름(이승기)과 만났다하면 으르렁대는 색다른 케미를 펼치며 극에 몰입도를 더한다. 박주현은 청순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강렬하고 깊이 있는 내면 연기로, 또 하나의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완성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박주현이 역대급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오봉이의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극중 오봉이가 교복 위 후드티를 툭 걸쳐 입은 털털한 자태로 나 홀로 등굣길에 나선 장면. 오봉이는 책가방 끈을 두 손으로 꽉 쥐고 있는가하면, 연신 사방을 두리번대는 등 어딘지 경계감이 느껴지는 태도로 의아함을 더한다. 이뿐 아니라 교실 안에서도 도통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 채 다른 곳을 멍하니 쳐다보고, 급기야 수업도 포기한 채 책상 위에 엎드려 잠을 자고 마는 터. 여느 평범한 학생들과는 어딘가 조금은 다른 듯한, 불안하고 위태로운 모습의 오봉이에게 어떤 사연이 숨어져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박주현은 속내를 꽁꽁 숨긴 채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바짝 세우고, 늘 싸늘하고 까칠하게 구는 어두운 내면의 오봉이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하려 긴 시간 대본 탐독에 열을 올렸다. 박주현은 “매 회 긴장과 스릴이 넘치는 ‘마우스’라는 작품 속에서, 봉이라는 캐릭터가 해내야 할 역할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준비했다”며 “봉이는 큰 상처를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고3 여자아이다. 이 부분을 매우 조심스러운 태도로 천천히 접근하고 싶었고, 봉이의 감정과 아픔 등을 최대한 공감하며 섬세하게 표현해내고 싶었다”고 캐릭터에 대한 고뇌가 느껴지는 소감으로 작품에 대한 진정성을 느끼게 했다.

 

제작진 측은 “오봉이는 속내에 감춰온 남모를 이야기를 묵묵히 쌓아온, 다층적인 면을 가진 캐릭터다. 그만큼 표현해내기 까다로웠을 텐데, 박주현은 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겉보기엔 평범하나 말투와 행동은 그렇지 않은, ‘문제적 고딩’ 오봉이가 가진 비밀은 무엇일지 오는 3월 안방극장을 찾아갈 ‘마우스’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오는 3월 3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세븐틴, 日 컴백 앞두고 골드디스크 대상 ‘베스트 3 앨범’ 수상, 신보 기대감 UP
그룹 세븐틴이 제35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3 앨범’을 수상했다. 15일, 일본 레코드 협회가 발표한 제35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 ‘베스트 3 앨범’ 아시아 부문에 세븐틴의 일본 두 번째 미니 앨범 ‘24H’가 이름을 올리는 눈부신 성과를 기록,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세븐틴은 “이번에 정말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저희 세븐틴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께 감동을 전하는 세븐틴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하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내비쳤다.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은 한 해 동안 음반 산업의 발전에 공헌한 아티스트와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일본의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지난 1년간 발매된 음반, 뮤직비디오 등의 판매 실적에 따라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한다. 지난해 9월 발매된 세븐틴의 일본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24H’는 ‘시계의 시침과 분침처럼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어도 언젠가는 운명처럼 꼭 만나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오직 세븐틴만이 할 수 있는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유일무이한 무대를 선보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룰루레몬, 신세계 센텀시티에 스토어 오픈 ‘부산 첫 상륙’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부산 해운대구 소재 신세계 센텀시티 몰 1층에 국내 9번째 스토어를 11일 오픈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스토어는 룰루레몬이 수도권 지역을 넘어 부산에 오픈한 첫 스토어다. 룰루레몬은 신세계 센텀시티 스토어 오픈을 맞아 부산 커뮤니티의 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기여하고 게스트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부산 지역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해 부산 지역 내 즐겁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공간 60여곳을 소개하는 '#스웻라이프 가이드 in 부산'을 제작했다. #스웻라이프 가이드 in 부산은 부산 지역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여러 스튜디오를 비롯해 서핑 스쿨, 브루어리, 레스토랑, 카페 등이 포함해 총 5000부를 배포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과 전체 가이드 리스트는 룰루레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룰루레몬은 3월 4일부터 7일까지 로컬 서핑 스쿨과 협업해 부산 지역 커뮤니티 리더들과 함께 바닷가를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행사를 했다. 이 기간에 총 100여명의 인원이 운동하며 쓰레기를 줍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며 부산 송정 해변을 더욱 안전하고 깨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