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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한국판 로미오와 줄리엣, '매지컬, 공주를 웃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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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지컬:공주를 웃겨라>는 '로미오와 주리엣'을 모티브에 동양적인 정서를 담아냈다. 

 

영화의 시작은 조금 충격적이다. 7살이 되는 공주의 생일날 엄마가 다른 종족에게 살해 당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반년 넘게 울고만 있는 공주를 보고 왕은 광대들을 부른다. 세명의 광대들은 공주를 웃기기 위해 우유를 마시다 뿜어낸다. 방에 있어도 꽃밭을 걸어도 우울해하던 공주는 광대들 덕분에 웃음을 찾았다. 

 

 

공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찾기 위해 궁을 빠져 나간다. 다양한 사람들과 가게를 구경하다 사람들이 모여있는 광장으로 향한다. 광장에서는 한 소년이 비눗방울을 만들고 있었다. 하나 둘 불던 방울이 모여서 커다란 하트가 되었다. 또한 소년은 색종이를 잘라 나비로 변신시키는 등 신비한 능력을 보여줬다. 

 

극 중간중간 뮤지컬처럼 공주와 소년이 부르는 노래가 삽입된 것이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노래들은 아이돌그룹 블락비의 태일을 비롯해 이기찬, 모세 등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POP뮤지션이 대거 참여해 듣는 재미도 갖췄다. 

 

한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고 싶다면 <매지컬, 공주를 웃겨라>를 추천한다. 

 

9월 17일 개봉 | 전체관람가 | 80분 | 정윤철 감독 | 애니투아트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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