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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정선포럼 2020' 문화 개회식에 참석한 김상희 국회부의장

 

[뉴스인스타 양철수 기자]  8월 20일(목)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진행된 `정선포럼 2020 : 지속가능한 지구와 균형 있는 인류의 삶` 문화 개회식에서 김상희 국회부의장이 내빈 소개에 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정선포럼 2020 : 지속가능한 지구와 균형 있는 인류의 삶'은 정부, UN관계자, NGO단체, 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지구와 균형있는 인류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대규모 글로벌 포럼으로 오늘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베년타워에서 매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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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