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1℃
  • 흐림강릉 18.7℃
  • 구름많음서울 26.1℃
  • 구름많음대전 25.0℃
  • 구름조금대구 23.7℃
  • 흐림울산 21.9℃
  • 맑음광주 23.7℃
  • 구름많음부산 24.5℃
  • 구름조금고창 24.4℃
  • 제주 19.1℃
  • 구름많음강화 24.7℃
  • 구름조금보은 23.4℃
  • 구름많음금산 24.9℃
  • 흐림강진군 23.2℃
  • 흐림경주시 23.0℃
  • 흐림거제 22.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 CHOSUN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거짓 사주’ 잡아냈다! 빛나는 귀재(鬼才) 발휘 시작!

 

“박시후 표 ‘반전 카타르시스’ 大폭발!”

 

TV CHOSUN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가 ‘거짓 사주 테스트’를 단 번에 통과해 판세를 뒤집으며 반전 카타르시스를 터트렸다.

 

박시후는 TV CHOSUN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연출 윤상호)에서 명문 집안 금수저 출신에서 멸문 당한 천한 점쟁이로 몰락했다가 다시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가게 되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관상자 최천중 역을 맡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바람과 구름과 비’ 3회에서 박시후는 역술 실력을 테스트하겠다는 심산으로 ‘거짓 사주’를 들이민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의 계략을 단숨에 간파해 ‘왕실’로 접근하는 기회를 얻게 되는 긴장된 순간을 쫄깃한 완급 열연, 형형한 눈빛으로 완성해 안방극장을 짜릿한 긴장감 속으로 몰아넣었다.

 

극중 최천중(박시후)은 ‘명리비결’을 전수해 준 산수도인(조영진)으로부터 ‘길이 끊어진 절벽에서 새 길을 만들어 운명을 개척하라’ 그리고 ‘이봉련(고성희)의 손에 죽을 운명이니 절대 가까이 가지 말라’는 조언을 받고 도성으로 귀환했다. 최천중은 아버지를 죽게 만든 김가들과 자신을 배신한 연인 이봉련을 향해 강렬한 복수심을 품었고, 일단 그동안 수련한 역술 실력을 스스로 측정해보고자 한양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점쟁이인 적도사 진상(한동규)의 거처로 찾아갔다. 거기에서 최천중은 적도사 진상이 사기꾼이라는 사실을 단박에 짚어내는가 하면, 역으로 진상의 운명까지 예측하는 귀재(鬼才)를 발휘해 점집을 평정하며 안방극장의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결국 최천중은 ‘신진도사’라는 명칭까지 얻으며 순식간에 유명세를 얻어 활약을 시작했다. 먼저 최천중은 도박장에서 몸을 낮추며 때를 기다리고 있는 ‘호랑이 상’ 흥선대원군 이하응을 단번에 알아봤고, 불법 도박으로 잡혀갈 뻔한 위기에서 구출, 인상 깊은 첫 만남을 나눴다. 또한 최천중은 김씨 가문에서 ‘대성’을 빌겠다며 굶어 죽어가는 백성들 앞에서 쌀과 돈을 강물에 퍼붓는 짓을 목격, 분노를 터트린데 이어, 그 돈과 쌀을 건지기 위해 뛰어들어 익사할 뻔한 백성들을 때려죽이려는 참담한 행태를 막아서며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고 호령, 위압적인 눈빛을 뿜어내 보는 이들의 소름을 끌어냈다.

 

그러던 중 최천중은 느닷없이 거처로 찾아온 흥선대원군으로부터 ‘내 사주를 봐 달라’는 묘한 제안을 받게 됐다. 이어 최천중은 호랑이 상인 흥선대원군이 내민 사주가 상소문이나 쓸 한량의 명운으로 읽히자 짐짓 당황했던 터. 하지만 툭툭 내던지는 대화 속에서 흥선대원군이 ‘타인의 사주’를 가져와 시험하려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이에 “한량에 불과하군요”라고 말해 흥선대원군을 도발한 뒤, “화내실 일이 아니지요. 본인 사주도 아닌데”라며 정곡을 찔러 순식간에 판세를 바꿨다. 이후 흥선대원군으로부터 알 듯 모를 듯한 운명을 제안 받은 최천중은 ‘왕실’의 사람들과 접촉하게 됐고, 더욱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여기는 옛 정인 이봉련까지 마주하게 됐다. 순식간에 피바람과 운명의 사랑 속에 휘말린 최천중의 떨리는 눈동자가 과연 어디로 향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폭증시켰다.

 

특히 박시후는 때로는 밀었다가 때로는 확 당기는 ‘완급 조절 열연’으로 힘을 빼기도 하고 강하게 힘을 실어주기도 하면서, 터질 듯한 분위기의 ‘거짓 사주 테스트 장면’을 탄생시켜 스릴감을 고조시켰다. 시청자들은 “숨 참고 보게 만드는 박시후의 카리스마 대단하다” “헤어 나올 수 없게 만드는 박시후의 눈빛” “박시후의 밀당은 옳다” “사극을 이끄는 힘이 대단한 배우” 등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TV CHOSUN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편스토랑' 이영자, 우카 셰프와 밀당작렬 “얼굴 반만 보여 줄 거야” 닭살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영자와 우카 세프의 로맨틱한 영상통화가 공개된다. 6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육우’를 주제로 한 11번째 메뉴 대결이 시작된다. 이와 함께 지난 방송을 통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이영자와 우카 셰프의 로맨틱한 만남 뒷이야기가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앞서 이영자는 10번째 ‘면역력 밥상’ 메뉴 대결을 위해 요즘 많은 스타들이 찾는다는 맛집을 찾아갔다. 셰프는 가파른 계단이 걱정 돼 가게 앞까지 나와 이영자를 기다리는가 하면, 계단을 올라갈 때 이영자의 손을 잡아주며 에스코트하고, 이영자의 취향에 맞는 꽃을 선물하는 등 배려 넘치는 센스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서로 “실제로 보니 더 미인이시네요”, “밥 대신 사랑을 먹었다”라고 대화를 주고받으며 시종일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이런 가운데 6월 19일 ‘편스토랑’에서는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며 응원했던 이영자와 우카 셰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이영자는 10대 우승메뉴 ‘업!덕밥(오리덮밥)’의 개발을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영상통화를 걸었다. 그중 한 명이 우카 셰프였던 것. 휴대전화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