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0℃
  • 맑음강릉 20.9℃
  • 맑음서울 21.3℃
  • 구름많음대전 23.1℃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21.3℃
  • 구름조금광주 22.9℃
  • 구름조금부산 23.1℃
  • 구름조금고창 21.6℃
  • 구름많음제주 24.0℃
  • 맑음강화 18.0℃
  • 구름많음보은 18.9℃
  • 구름많음금산 19.5℃
  • 구름조금강진군 20.2℃
  • 구름많음경주시 19.2℃
  • 구름조금거제 20.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X김다미X김동희X류경수X이주영 ‘단밤’ 패밀리 청춘 5인방

URL복사

 

이태원을 씹어 먹을 범상치 않은 녀석들이 뜬다.

 

‘초콜릿’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극본 조광진, 제작 쇼박스·지음, 원작 다음웹툰 ‘이태원 클라쓰’) 측은 21일, 청춘 에너지로 무장한 ‘단밤’의 멤버 박서준, 김다미, 김동희, 류경수, 이주영의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레전드 ‘인생 웹툰’으로 불리며 웹툰 마니아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인기 원작에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를 비롯해 김동희, 안보현, 김혜은, 류경수, 이주영 등이 가세한 퍼펙트 조합이 기대감을 더한다. ‘내공 만렙’ 연기 고수들과 떠오르는 대세 신예들의 클래스 다른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산할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무엇보다 소신과 패기로 뭉친 열혈 청년 박새로이(박서준 분)와 함께 ‘단밤’을 꾸려갈 개성 충만한 청춘 캐릭터들의 하드캐리는 ‘이태원 클라쓰’의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단밤’ 청춘들의 5人 5色 매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훈남 사장 ‘박새로이’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한다. 중졸 출신의 전과자라는 꼬리표에도 개의치 않고 ‘마이웨이’ 소신 하나로 이태원에 입성, 신생 포차 ‘단밤’의 문을 연 그가 요식업계의 몬스터 ‘장가’를 향한 통쾌한 반격을 예고한다. 퍼펙트 싱크로율로 원작과 드라마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핀 박서준. 그가 그려낼 박새로이의 이태원 접수기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2018년 영화 ‘마녀’로 신선한 충격을 던지며 존재감을 과시한 신예 김다미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IQ162의 고지능 소시오패스 ‘조이서’로 분한 김다미는 천사의 얼굴 너머에 감춰진 다크 아우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천재 소녀 조이서가 명문대 입학을 포기하고 ‘단밤’에 자진 입사한 이유는 오로지 박새로이 한 사람. 냉철한 판단력과 뼈 때리는 조언으로 ‘단밤’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천재 매니저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김동희는 극 중 ‘장가’ 장대희(유재명 분) 회장의 둘째 아들이자 조이서(김다미 분)를 짝사랑하는 순정파 청년 ‘장근수’를 연기한다. 학창시절부터 조이서의 단짝을 자처했던 장근수 역시 ‘단밤’ 입성을 예고하며 ‘장가’를 떠나온 그의 사연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와 드라마 ‘자백’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류경수는 ‘최승권’으로 분한다. 거친 외모와 무뚝뚝한 표정으로 비범한 포스를 풍기는 최승권은 전직 조폭 출신의 홀 직원. 자신과 달리 당당한 삶을 사는 박새로이에게 매료된 그는 살벌한 과거를 청산하고, ‘단밤’에서 제2의 인생을 살기로 결심한다. 연기파 배우 이주영이 맡은 ‘마현이’는 박새로이와 과거 인연으로 얽힌 ‘단밤’의 원년 멤버이자, 요리사다. 미소년 비주얼에 까칠한 성격을 소유한 마현이는 남모를 비밀을 가진 인물. 주방 너머 카리스마 넘치는 ‘멋쁨’이 시선을 홀린다. 독보적 매력의 연기파 신예들이 가세한 만큼, ‘단밤’ 완전체의 출격이 기다림을 더욱 설레게 만든다.

 

‘이태원 클라쓰’ 제작진은 “박서준이 연기하는 박새로이를 주축으로 하나로 뭉친 ‘단밤’ 패밀리의 끈끈한 팀케미에 주목해 달라. 최고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열혈 청춘들의 뜨거운 반란이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청춘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넣으며 극을 하드캐리할 신예 군단에게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태원 클라쓰’는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원작자 조광진 작가가 직접 대본 집필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초콜릿’ 후속으로 오는 31일(금) 밤 10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편스토랑' 박태환, 민이 잘 챙겨주는 멋진 형 ‘역시 마린보이’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윤아-민이 모자가 마린보이 박태환과 만난다. 9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가 수영을 좋아하는 아들 민이와 함께 수영선수 박태환을 만난다. 대한민국의 영웅 박태환 선수가 오윤아, 민이 모자와 함께하며 어떤 시간을 보냈고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관심과 궁금증이 쏠린다. 이날 오윤아는 이른 아침부터 아들 민이와 함께 한 수영장으로 향했다. 이곳은 박태환 선수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까지도 걱정 없이 편하게 수영할 수 있도록 직접 설계에 참여한 ‘박태환수영장’. 평소 민이의 팬이라는 박태환은 민이처럼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노개런티의 재능 기부로 이번 ‘편스토링’ 출연을 결정했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본격적인 수영 전 박태환 선수는 민이를 만나자 “올림픽 때보다 더 떨린다”며 전에 없이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박태환 선수는 “민이 팬이다. ‘편스토랑’에서 수영을 좋아하는 민이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많이 받았다. 가슴이 뜨거워졌다. 좋은 친구이자 형이 되고 싶어서 초대했다”라고 말하며 민이를 위해 직접 준비한 특별 선물까지 건넸다고. 그러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