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4.3℃
  • 흐림강릉 5.5℃
  • 구름조금서울 5.9℃
  • 구름많음대전 7.3℃
  • 흐림대구 7.1℃
  • 구름많음울산 7.1℃
  • 구름많음광주 7.1℃
  • 구름많음부산 7.4℃
  • 구름많음고창 6.2℃
  • 흐림제주 9.9℃
  • 구름많음강화 6.0℃
  • 구름많음보은 4.1℃
  • 흐림금산 5.7℃
  • 맑음강진군 6.8℃
  • 구름많음경주시 4.9℃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리테일러사 아주네트웍스, 비마이카와 업무 협약 체결

비마이카의 신규 오픈 예정 서비스 ‘카로’에 아주네트웍스가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 총 130대 단독 공급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리테일러사 아주네트웍스는 지난 10월 7일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인 비마이카와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10월에 신규 오픈 예정인 방배 전시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양사 대표를 포함하여 관계자 총 11명이 참석하였다.

협약의 내용은 비마이카의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차량 확보와 관련하여 아주네트웍스가 재규어의 플래그십 세단 XJ, 프리미엄 콤팩트 SUV를 대표하는 디스커버리 스포츠 등 총 130대의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을 단독 공급한 것을 포함한다. 또한 비마이카의 공유 차량 시장에서의 서비스 역량과 아주네트웍스가 갖는 광범위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네트워크의 시너지 효과를 활용하여 양사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재규어 랜드로버의 공식 리테일러사인 아주네트웍스는 아주 그룹 자동차 부문의 계열사로서 탄탄한 재무 구조와 수입차 판매 및 정비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걸쳐 전시장 7개와 서비스센터 6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인천 남동 종합 정비센터, 부천 전시장, 방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연달아 오픈하였으며 2020년 3월에는 부천 서비스센터 오픈이 예정되어 있는 등 지속적이고 가시적인 성장을 이어가면서 수도권 메가 딜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마이카는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구독서비스를 받고 있는 사용자가 차량을 이용하지 않을 때 다른 사람에게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자체 차량공유 플랫폼인 Intelligence Mobility System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장기 렌터카와 달리 1년 동안 여러 종류의 수입차를 최소 1개월 단위로 갈아탈 수 있는 공유 차량 구독 서비스인 ‘카로’를 신규 론칭할 계획이며 이번에 아주네트웍스로부터 구매한 차량 역시 이 서비스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공유 차량 시장에서 소비자의 니즈가 국산차는 물론 프리미엄 수입차로 확대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공유 차량 플랫폼에 강점을 지닌 비마이카와 광범위한 지점 네트워크와 수입차 사업 역량을 보유한 아주네트웍스의 만남은 양사에 이득이 되는 제휴 비즈니스를 창출함을 물론이고 공유 차량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주네트웍스 정진 대표는 “재규어 랜드로버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프리미엄 수입차에 대한 공유 차량 시장이 확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비마이카와의 업무 제휴 협약을 통해 좀 더 많은 고객에게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마이카 조영탁 대표 역시 “재규어 랜드로버와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 차량을 ‘카로’ 서비스에 도입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킴으로써 국내 차량 구독 서비스 시장 성장을 가속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주네트웍스와 업무 협력을 추진해 많은 고객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방법’ 엄지원-정지소, 사회부 기자x10대 소녀 방법사의 정적 흐르는 무언 투샷
초자연 유니버스 스릴러 tvN ‘방법’ 엄지원-정지소의 범상치 않은 ‘숨멎’ 첫 만남이 포착됐다. 악에 맞선 악의 공조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뜨겁게 달군다. ‘블랙독’ 후속으로 오는 2월 10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방법’(연출 김용완/극본 연상호/제작 레진 스튜디오/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8일(화), 첫 만남부터 불꽃이 튀는 엄지원(임진희 역)-정지소(백소진 역)의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흡입력 있는 연기력의 믿보 배우 엄지원과 영화 ‘기생충’을 통해 괴물 신예로 떠오른 정지소가 진종현 회장의 정체를 파헤치는 열혈 사회부 기자 ‘임진희’와 사람을 저주로 죽이는 능력을 가진 10대 소녀 방법사 ‘백소진’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엄지원-정지소의 첫 만남은 범상치 않은 어둠의 기운 속 서로 다른 에너지로 텐션을 끌어올린다. 엄지원의 날 선 눈빛이 분위기를 장악하는 가운데 정지소는 차갑게 내리깐 눈빛과 온 몸으로 강렬하게 내뿜는 다크 아우라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한다. 특히 두 사람의 첫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강렬한 시너지를 발산한다. 진실을 알리는 사회부 기자와 사람을 저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