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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SK텔레콤 5GX 고객 대상 '홀케이크 50% 할인' 프로모션 실시

9월 5일·15일·25일에 SKT 5GX 회원 대상 ‘투썸플레이스 홀케이크’ 50% 할인 혜택 제공

 

 

투썸플레이스는 SK텔레콤과 제휴해 9월에 딱 세 번, 5GX 고객을 대상으로 ‘투썸플레이스 홀케이크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9월 5일(목), 15일(일), 25일(수) 총 3일 동안 오전 9시부터 23시 59분까지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으며, SKT 5GX 고객이 홀케이크 주문 시 매직바코드를 제시하면 행사 기간 중 회원당 1회, 1개 제품에 한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투썸플레이스의 홀케이크는 부드러운 ‘생크림 케이크 5종(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딸기 생크림/ 마스카포네 생크림 믹스드베리/ 믹스드베리 초콜릿 생크림/ 더치 솔티드 카라멜)’과 가을 신제품 모어 댄 쿠키 앤 크림을 포함한 ‘무스 케이크 8종(모어 댄 쿠키 앤 크림 (1·2호)/ 퀸즈 캐롯/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뉴욕 치즈/ 레드 벨벳/ 벨지안 멜팅 가나슈/ 그뤼에르 치즈 무스/ 클래식 가토)’이다. 매장 별 행사 참여여부 및 행사제품 보유수량은 상이할 수 있으므로 매장에 확인 후 방문하면 더욱 편리하게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SKT 5GX 고객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투썸 홀케이크를 반값에 즐길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투썸플레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BS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장미희-박희본-고민시 독한 레이디들이 펼치는 욕망의 파워 게임
“시크릿 부티크, 독한 레이디들이 펼치는 욕망의 파워 게임이 시작된다!”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장미희-박희본-고민시가 재벌그룹 데오家 여제,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이 펼치는 욕망의 파워 게임을 예고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9월 18일 첫 방송되는 ‘시크릿 부티크’는 권력, 복수, 생존을 향한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치정 스릴러 드라마. 목욕탕 세신사에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는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재벌그룹 데오家의 여제 자리를 노리면서 벌이는 초감각 심리 대전을 담아 매회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장미희-박희본-고민시가 각각 욕망의 포스를 발사한 모습을 엮은 ‘메인 포스터’를 선보여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먼저, 포스터 중앙을 차지한 김선아가 ‘시크릿 부티크’에서 맡은 제니장은 베일에 싸인 부티크 로펌 ‘J 부티크’ 사장이자 정재계 비선 실세로, 재벌기업 ‘데오家’ 총수 자리를 넘보는 인물. 잿빛 톤의 습기 가득한 욕실 거울 앞에서 슬픔을 억누르려는 듯 고개를 떨군 채 생각에 잠긴 고독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영화 '애월' 9월 26일 개봉, 제주도에서 전하는 위로와 공감의 이야기! 메인 포스터 공개!
어쩌면 지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청춘 남녀들에게 작은 위로의 순간을 전하는 영화 <애월>이 9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제주도의 그림 같은 풍경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애월>은 힘들고 지친 일상을 벗어나 제주도 애월을 찾아온 ‘철이’와 죽은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잊지 못하고 애월에 남아있는 ‘소월’ 사이에서 벌어지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담은 멜로 드라마 영화. 이번에 공개된 <애월>의 메인 포스터에는 제주도의 그림 같은 하늘과 푸른 바다의 풍경이 보는 이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며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이러한 배경 밑으로, 힘겨운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모든 걸 잊으려 애월로 찾아온 ‘철이’ 역의 이천희와 몇 해 전 죽은 연인을 잊지 못한 채 애월에 남아있는 ‘소월’역의 김혜나의 감성적인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더해,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둘의 엇갈린 시선은 오랜 친구였던 둘 사이의 오묘한 감정 변화를 예고하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바람을 종이삼아, 읽지 못할 편지를 띄웁니다”라는 카피는 친구보다 가깝고, 연인보다 멀 수밖에 없었던 두 청춘 남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