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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타 영상] 강다니엘, 손짓 하나 하나에 팬들의 심장 무리 (펜디'FENDI' 2019 F/W 컬렉션)

 

9월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EAST점에서 이탈리아 브랜드 '펜디(FENDI)'의 2019 가을/겨울 컬렉션 팝업 스토어 오픈 축하 이벤트가 열려 강다니엘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54년 동안 펜디의 레디투웨어를 이끌어 온 거장 칼 라커펠트가 생애 마지막으로 참여했던 컬렉션으로 그가 생전 즐겨 사용한 모티브가 곳곳에 표현된 특별한 컬렉션이다.




영화 '애월' 9월 26일 개봉, 제주도에서 전하는 위로와 공감의 이야기! 메인 포스터 공개!
어쩌면 지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청춘 남녀들에게 작은 위로의 순간을 전하는 영화 <애월>이 9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제주도의 그림 같은 풍경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애월>은 힘들고 지친 일상을 벗어나 제주도 애월을 찾아온 ‘철이’와 죽은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잊지 못하고 애월에 남아있는 ‘소월’ 사이에서 벌어지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담은 멜로 드라마 영화. 이번에 공개된 <애월>의 메인 포스터에는 제주도의 그림 같은 하늘과 푸른 바다의 풍경이 보는 이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며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이러한 배경 밑으로, 힘겨운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모든 걸 잊으려 애월로 찾아온 ‘철이’ 역의 이천희와 몇 해 전 죽은 연인을 잊지 못한 채 애월에 남아있는 ‘소월’역의 김혜나의 감성적인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더해,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둘의 엇갈린 시선은 오랜 친구였던 둘 사이의 오묘한 감정 변화를 예고하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바람을 종이삼아, 읽지 못할 편지를 띄웁니다”라는 카피는 친구보다 가깝고, 연인보다 멀 수밖에 없었던 두 청춘 남녀의